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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77

꽈리고추 넣어 더 맛있게! 진미채볶음 황금레시피

주말에 오신 엄마가 가신다길래 급하게 밑반찬 몇가지 만들어 보내드렸어요 몇 주전에 소개해드렸던 소고기장조림과 잔멸치볶음, 그리고 오늘 소개해드릴 진미채볶음인데요 진미채만 간장양념에 달착지근하게 볶아내는 것보다 꽈리고추를 넣어 약간의 칼칼함과 아삭함을 더해주면 진미채볶음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더라고요 아마 아이들도 꽈리고추에 멸치를 넣어 볶는 것보다 요 진미채 넣는 걸 더 좋아할 것 같은데요 아이반찬도 함께 겸할 수 있는 진미채볶음 황금레시피 알려드릴게요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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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는 세척해 꼭지를 제거하고 포크로 1~2번씩 찔러 양념이 잘 배이게 한다. 볶으면서 젓가락으로 콕콕 찔러주셔도 좋아요~
진미채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 후 물에 조물조물 씻어 첨가물을 어느정도 제거한다.
진미채는 물기 꾸욱 짜고 마늘은 편썰고 홍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한다.
분량의 양념을 섞어 설탕을 잘 녹여준다.
달군 팬에 기름 두르고 진미채를 중불에서 타지 않게 볶는다. 물에 젖은 상태이기 때문에 수분을 제거하는 작업이 필요해요 타지않게 한번씩 저어가며 20여분 볶아줬는데요 원하는 상태의 식감이 될 때까지 볶아주셔야 해요
볶은 진미채는 덜어내 놓고 팬에 다시 기름두르고 마늘을 볶아 향을 낸다.
꽈리고추를 넣어 볶다가 숨이 죽기 시작하면 양념장을 휘이 둘러 볶는다. 이때 불을 끄시던가 약불 상태에서 양념장을 넣어야 타지 않아요 고루 섞였으면 다시 불을 켜 볶아요
고추에 간이 배였으면 양념장이 조금 남았을 때 진미채를 넣어 고루 섞는다.
올리고당을 넣어 기호껏 단맛을 맞춘다.
수분감없이 바싹 볶다가 청양고추, 참기름과 깨뿌려 마무리한다. 꽈리고추에서 서서히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수분감없이 최대한 바싹 볶아주셔야 해요 그래야 마지막까지 진미채를 맛있게 즐기실 수 있거든요 멸치를 넣어 볶을 때도 마찬가지고요

등록일 : 2017-09-25 수정일 :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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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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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먹는 행운네 소문난 집밥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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