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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

사과빠스

추석명절 지나고나면 먹거리중 넘쳐나는게 과일일것입니다. 과일은 그냥 신선할때 먹는게 제일이지만 시들해진 과일을 먹어치울때나, 새로운 맛을 즐기고 싶을때 달콤한 빠스 요리로 응용해 먹으면 좋습니다. 아이들 간식으로 안성맞춤입니다.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사과 1개
  • 달걀 노른자 2개
    [양념]
  • 우리밀 백 밀가루 1/2컵
  • 해바라기씨유
    [시럽]
  • 해바라기씨 1숟갈
  • 설탕 1숟갈
  • 올리고당 3숟갈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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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과는 껍질채 깨끗이씻어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볼이나 그릇에 썰어놓은 사과를 담은후 계란노른자를 1개만 먼저 넣고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달걀노른자에 버무린 사과에 밀가루를 묻혀줍니다 요대로 튀기는게 아니라 다시한번더
노른자 한개에다 버무려준후
다시한번더 밀가루를 입혀줍니다 튀김요리를 할때는 반죽을 얇게 입혀주는게 보통인데.. 이렇게 반죽을 두번씩 입혀주는 이유는 옷이 벗겨지지않게 하기 위해서랍니다 사과 껍질을 벗기지않았기 때문에 튀김옷을 얇게 입히면 사과껍질부분의 튀김옷이 홀랑 벗겨져버려서 보기가 좋지않답니다.
팬에 해바라기씨유를 넣고 1170도로 달군후 사과를넣고 얼른 튀겨냅니다 오래튀겨낼 필요없이 노릇노릇해지면 금방 건져내세요.
사과튀김은 한켠에 잠시 두고 팬에 빠스 시럽을 만들거에요 팬에 시럽재료를 모두 넣고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튀겨놓은 사과를 넣고 버무려주면 완성이에요.

등록일 : 2008-09-30 수정일 :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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