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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엄마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어묵꼬치 곤약국수

거리에 겨울 간식이 하나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찬바람 불면 따뜻한 국물이 제일 먼저 생각나지요. 어묵꼬치들고 함께 마시는 한잔의 어묵 국물, 저는 천천히 어묵 꼬치 먹고 난 후 먹어도 불지않는 실곤약을 함께 끓여 푸짐하니 한끼 식사로 준비했습니다.
4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사각어묵 12장
  • 실곤약 200g 한봉지 새우젓1/2큰술
  • 고추가루 1/2큰술
  • 청주 2큰술
  • 다진마늘 1/2큰술
  • 후추 약간
  • 대파 1대
  • 다시마멸치육수 4컵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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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어묵 12장을 준비해 길이가 긴쪽으로 길게 두번으로 접어 준 후....
계단접기로 세번을 접어 꼬치를 꽂아 줍니다. 어묵은 꼬치에 꽂아 미리 준비해 주세요.
끓는 물에 식초 1큰술 정도를 넣고 실곤약 200g 한봉지 를 넣어 한번 파르르 끓여 체에 건져 흐르는 찬물에 충분히 식혀 물기를 빼 줍니다.
냄비에 새우젓 1/2큰술, 고추가루 1/2큰술, 청주 2큰술, 다진마늘 1/2큰술, 후추약간, 대파 1대를 준비해 흰부분을 쏭쏭 썰어 넣고 다시마 멸치육수 4컵을 붓고 끓여 줍니다.
국물이 한번 고르게 끓으면 준비한 실곤약을 넣고....
준비한 어묵 꼬치를 넣어 끓여 줍니다.
국물이 고르게 끓으면 대파 초록부분을 쏭쏭 썰어 넣고 마무리해줍니다.

등록일 : 2018-10-25 수정일 :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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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배고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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