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2
main thumb
바겨사

대패삼겹살 두부조림 레시피 집밥백선생 메뉴 중에서

두부는 한모가 있는데 뭘 할까? 고민하다가 전에 집밥백선생에서 나왔던 메뉴인 대패삼겹살 두부조림을 만들었어요. 대패삼겹살이 조금 남아있어서 메뉴 결정을 하게 되었어요. 이렇게 집밥백선생 시즌3까지 많은 요리를 따라 했는데 시즌4는 언제나 할까 기다려지는 1인. 어디에서 인터뷰하는 걸 본 적이 있는데 더 이상 할 것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한 회에 여러 가지 요리를 선보였으니 그럴 만도 하겠죠?
3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두부 1모
  • 대패삼겹살 150g쯤
  • 간장 30ml
  • 설탕 1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고춧가루 2큰술
  • 멸치 액젓 1큰술
  • 220ml
  • 들기름 1큰술
  • 통깨 적당히
  • 청양고추 2개
  • 후추 톡톡톡
  • 양파 1/2개
  • 대파 2움큼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간장 1/3컵, 설탕 1, 다진 마늘 1 종이컵 기준이었던 거 같은데 확실치 않아서 30ml를 넣었답니다.
고춧가루 2, 액젓 1, 물 120ml 액젓은 아무거나 넣어도 되는데 저는 멸치 액젓을 넣었고 처음에 물은 120ml이지만 나중에 추가로 넣었답니다.
들기름 2, 통깨 적당히, 청양고추 2 청양고추가 2개가 들어가서 칼칼합니다. 매운 거 싫으신 분은 빼거나 1개만 넣으세요.
대패삼겹살 두부조림에 들어갈 양념장은 완성입니다. 집에 다 있는 기본양념이라서 두부와 대패삼겹살만 있으면 가능한 레시피랍니다.
대패삼겹살이 너무 조금밖에 없어서 가위로 절반을 잘랐더니 좀 많이 보이네요. 한 150g 정도 되는 양이고요. 위에 후추를 뿌려줬어요. 청양고추도 들어갔는데 후추까지 뿌려서 더 칼칼하게 매웠나 봅니다.
두부 1모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랐어요. 삐뚤빼뚤이지만 두부의 맛은 똑같죠.
대패삼겹살 위에 두부 올리고 양파 반개는 채 썰어서 넣어줍니다.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다 부어줍니다.
양념장 만들 때 물을 120ml 넣어서 짜요. 추가로 물을 넣어주세요. 저는 100ml 정도 넣었답니다.
대파를 넣고 마무리를 합니다. 이것이 집밥백선생 대패삼겹살 두부조림 레시피였습니다. 물론 제가 추가로 넣은 후추와 양파가 첨가되었고요.

등록일 : 2018-08-31 수정일 : 2018-09-03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바겨사

바겨사 블로그 운영중입니다. http://blog.naver.com/pmj9475

댓글 0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