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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하우스

[집밥3] 백선생 김치볶음우동 # 익숙한데 이런 별미가!!

먹을거 없을 때 밥, 간장, 참기름 해 먹듯이 그런 간단하면서도 요기가 되는 레시피에요.~
1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우동면 1봉지
  • 채 썬 파 1줌
  • 베이컨(소시지 또는 닭가슴살도 좋아요) 2/3컵 정도
  • 김치 2/3컵 정도
  • 고춧가루 1T
  • 간장 1T
  • 참기름 1T
  • 김가루 1줌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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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채 썬 파를 올리고 그 다음 식용유 4T정도 넣은 다음 불을 켜주세요.
Tip. 식용유양이 적은것 같으나 베이컨이나 소시지에서 기름이 나오기 때문. 기름이 나오는 단백질류를 사용할 땐 기름양을 조절해요.
남은 닭가슴살 넣었는데 이것도 괜찮았어요ㅎ
파의 숨이 죽으면 잘게 자른 베이컨(소시지) 투입, 베이컨과 파기름이 만나 고소한 풍미가 UP

불을 켠 상태에서 언 파를 사용할 경우 기름이 튈 수 있으니 주의. 언파는 약한 불로 시작해요.

잘게자른 김치 2/3컵정도 투하 색감을 위해 고춧가루 1T 넣어줬어요.
김치가 익을때까지 잘 볶아주세요.
간장 1T 달군팬 한쪽에서 눌러준 다음 섞어주세요.

김치는 볼에 담아 가위로 쓸쓱 잘게 잘라주면 편해요.

우동면 사리 넣고 물 2/3컵 넣어주세요.
면이 잘 풀릴 수 있도록 양념을 한 쪽으로 몰아주세요.
우동면이 물을 먹기 때문에 부족하다면 물을 조금씩 더 추가해주세요.

우동면은 이미 익어져 있어서 오래 조리하지 않아도 돼요.

양념이 배고 면에 윤기 날 때까지 볶아주세요. 불을 끄고 참기름 둘러주세요.
팁-주의사항
마지막 간은 김가루로 해주세요.~

등록일 : 2017-03-13 수정일 : 20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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