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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은국력

파래무침

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파래는 해조류( 홍조류) 에 속하는 것으로 칼륨, 칼슘, 요오드, 식물성 섬유소 등이 많아서 성인병 및 비만 방지에 효과가 있습니다. 파래는 특히 철분이 많고, 김은 단백질이 많은데요, 칼슘이 많아서 골다공증 예방에도 아주 좋습니다. 좋은 파래는 빛깔이 검고 광택이 나면서 특유의 향기가 있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밥반찬으로 좋은 파래 무침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파래(180g) 3타래
  • 무채 1줌
  • 홍고추 1/2개
  • 매실청 2큰술
  • 간장 3큰술
  • 다진파 2큰술
  • 딸기 식초 3큰술
  • 고운 고추가루 1/2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참기름 1/2큰술
  • 통깨 1/2큰술 등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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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래가 해조류이기 때문에 굵은 소금 1큰술을 찬물에 녹인 다음 파래를 넣어 헹궈주시면 좋아요. 서너번 맑은 물에 헹궈주고 체에 받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가위로 4등분 정도 잘라주면 나중에 먹을 때 한 덩어리로 뭉쳐서 올라오지 않지요. 도마에 놓고 칼로 자르는 것보다 가위가 간편하지요.
무는 되도록 곱게 채썰어줍니다. 파래가 부드럽기 때문에 맞춰주는 것이구요. 홍고추도 동글동글 썰어서 찬물에 헹궈주면 씨가 제거됩니다.
양념 재료들입니다.
간장 3큰술,매실청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2큰술, 참기름 1/2큰술, 다진파 2큰술, 딸기식초 3큰술, 고운 고추가루 1/2큰술, 통깨 1/2큰술
볼에 무채 1줌을 넣고 고운 고추가루로 물을 먼저 들입니다. 취향에 따라 고추가루는 넣어도 되고 안 넣어도 되구요. 자른 파래를 같이 넣어줍니다.
매실청부터 넣어주세요. 그리고 간장, 다진마늘, 다진파, 딸기식초, 참기름, 통깨 순으로 넣어 무쳐줍니다. 파래는 소금 간보다는 간장으로 간하는 것이 더 깊은 맛이 난답니다. 소금 간은 자칫하면 쓴 맛이 나요.
색감을 살리기 위해서 홍고추를 넣어 완성합니다.
요즘 먹으면 너무 맛있는 새콤달콤한 파래무침이 완성되었습니다.
팁-주의사항
고운 고추가루는 취향에 따라 가감하시구요. 딸기식초는 제가 만든 식초라서 일반 식초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매실청도 없으면 설탕으로 넣으세요. 식초가 들어가는 요리는 참기름을 되도록 조금만 넣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참기름이 너무 많으면 새콤한 맛이 반감되기 때문이지요.

등록일 : 2017-01-02 수정일 : 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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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밥심은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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