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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맘

바지락 콩나물 무국 정말시원해요~

안녕하세요. 초이맘이에요^^

속까지 시원한 바지락 콩나물 무국 끓였어요.

요즘 무가 달달하니 정말 맛있어요. 소화도 잘되고

이렇게 끓여 먹으니 정말 좋더라고요~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바지락 20개정도
  • 콩나물 130g
  • 1토막
  • 1000ml
    [양념]
  • 다진마늘 15g
  • 대파 100g
  • 소금 (천일염) 1/2스푼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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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토막 채를 썰어서 준비해놓았어요.
콩나물은 130g 정도를 넣고 물은 1000ml 정도 부어주고요.
채 썰어 놓은 무채를 넣어주었어요.
길쭉길쭉 썰어 놓은 대파와 다진 마늘 15g을 준비해주었어요.
냉동실에 보관해 둔 바지락을 꺼내서 놓았어요.
냉동실에서 꺼내서 노기전에 바로 넣어주는 것이 좋아요.
천일염 소금을 한 스푼 조금 못되게 준비했지만 아무래도 소금이
너무 많은 것 같아 덜어내고 반 스푼만 넣어주었어요.
그 다음 준비해 놓은 바지락을 넣어주었어요.
바지락을 넣은 지 10분도 안되었지만
바지락이 버러지기 시작하였어요.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주고는
시원하게 바지락 넣고 끓인 콩나물 무국이 완성되었어요.
언제나 끓여먹어도 정말 시원한 국이에요.
식성에 따라 고춧가루나 청양 고추 넣어서 먹어도 좋을듯싶어요.
칼칼하니 맑은 국이 되겠지요.

등록일 : 2016-11-30 수정일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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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2

이정희 ·루시아· 2017-09-09 02:03:31

엄마가ᆢ끓여주시던ᆢ콩나물무우국이라서ᆢ 맛있게ᆢ만들어ᆢ먹었어요ㆍ 감사해요ㆍ 

지지배배2 2018-09-05 17:30:06

감사합니다 맛있어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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