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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엄마

봄나물들깨된장국

봄동이나 겨울초로 된장국을 끓이면 달근하고 부들하니 까칠한 아침에 밥말아 먹기 딱 좋은 국이지요. 봄나물 겉절이하고 남은 봄동, 겨울초, 달래, 봄나물로 된장국도 끓였답니다.
4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손질한 봄동 2줌
  • 겨울초 1줌
  • 달래 1줌
  • 9컵
  • 다시멸치 1줌
  • 다시마 사방 10cm
  • 된장 2큰술
  • 들깨가루 3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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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은 잎을 한장씩 떼어 내고 깨끗하게 씻은 후 잎이 큰건 +자로 4등븐으로 자르고 작은건 길이로 길게 반으로 자르고 작은 잎이 여러장 붙은 속통은 한입으로 잘라 줍니다.
겨울초는 깨끗하게 씻어 길이가 긴 잎은 반으로 잘라 준비해 줍니다.
달래는 깨끗하게 씻어 뿌리부분을 방망이로 살짝이 두드려 준 후 먹기좋게 덤성하니 잘라 줍니다.
손질한 봄동 2줌, 겨울초 1줌, 달래 1줌을 준비해 줍니다.
냄비에 물 9컵, 다시멸치 한줌, 사방 10cm 다시마를 흐르는 물에 씻어 넣고 함께 팔팔 끓인 후 뚜껑을 덮고 약한불에서 10분간 더 끓인 후 건더기는 모두 건져 줍니다.
그리고 된장 2큰술을 체에 으깨 넣고 끓여 줍니다.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봄동과 겨울초를 먼저 넣고 고루 한번 저어 끓여 줍니다.
국물이 고르게 팔팔 끓으면 달래를 마지막으로 넣어 줍니다. 달래를 넣어 다진마늘을 넣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들깨가루 3큰술을
덩어리 지지않게 풀어 넣어 줍니다.
구수한 봄나물들깨된장국이 완성되었습니다. 보들하니 한그릇이 술술 잘 넘어 가네요.

등록일 : 2016-03-16 수정일 :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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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배고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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