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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인

어묵꼬치탕/어묵탕/오뎅탕?!ㅋㅋ

겨울철 길거리를 지날때면 항상 유혹(?)해오는 꼬지어묵들..

요즘은 가격이 비싸서 맘놓고 배불리 먹지도 못하는듯해요..

집에서도 간단하게~ 그리고 푸짐하게^^

어묵꼬치탕 만들어 보았답니다.
2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납작어묵 4장
  • 곤약 적당량
  • 산적용꼬지
  • 대파 약간
  • 팽이버섯 1줌
    [양념]
  • 6컵
  • 국간장 2스푼
  • 2토막
  • 대파 2토막
  • 건다시마 적당량
  • 통후추 약간
  • 다진마늘 1/2스푼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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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무 커다랗게 2토막, 대파 큰걸로 2토막, 티백에 건다시마, 통후추를 넣어준 다음......물6컵, 국간장 2스푼을 넣습니다.
육수가 한번 끓어오르면 다시마가 든 티백은 빼고~ 가스불을 중불로 낮춰 무가 익을때까지 다시 끓여줍니다.
그동안 납작어묵 4장을 준비, 세로길이대로 반 잘라주고요~
자른 어묵을 다시 반 접어서 꼬지에 끼워줍니다. 곤약도 비슷한 크기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꼬지에 끼운 어묵과 곤약은 채반에 받쳐서 뜨거운 물로 샤워한번 시켜줍니다. (불순물, 기름기 등 제거)
무가 다 익을만큼 육수가 우려지고 나면 다진마늘 반스푼을 넣어주고요~
미리 준비해놓은 어묵꼬지와 곤약꼬지를 넣어줍니다.
데코로 팽이버섯, 대파도 조금 넣어주고...어묵이 익을때까지 한번 더 끓여주기!!
국물이 시원하면서도 뜨끈하게~맛있게 완성된 어묵꼬치탕!!!!
팁-주의사항
어묵탕은 육수만 제대로 우려내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육수 우릴때 다시마는 끓어오르면 바로 빼주세요~
진액이 계속나와 국물이 탁해질 수 있거든요^^
모자란 간은 국간장을 더 넣거나 소금으로 간 맞춰주시구요~
곤약은 미리 데쳐놓는게 식감도 더 좋고~ 특유의 냄새도 안납니다.

등록일 : 2016-01-12 수정일 :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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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30

sunnnnnn00 2019-03-09 22:47:09

간단하게 시원한육수 만들어서 잘먹엇어요! 밖에서 사먹는 어묵국물 부럽지않음ㅋ 

쉐프의 한마디2019-03-12 17:39:21

요즘 밖에서 사먹는 어묵이 은근 비싸지요?ㅎㅎ 집에서 시원하게 육수내고 푸짐하게~ 먹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유르맘 2019-01-31 18:31:50

멸치나 새우를 안 넣어도 너무 시원하고 맛있어요~~ 아들이 엄지척! 감사합니다~맛있게 먹었어요~ 

쉐프의 한마디2019-02-20 19:12:14

국물맛 내는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하셔도 되지요..ㅎㅎ 감사합니다!!

Lucia(露琪娅/ルシア) 2017-12-02 13:50:07

오뎅킬러인 신랑이 너무 좋아했어요. 국물은 예술이구요~담엔 곤약도 넣어서 시도해보고 싶어요! 오늘같이 추운 날씨에 딱 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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