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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이

굴비 생선구이

맛있게 구워진 굴비에 생강의 알싸한 맛의 양념장, 파채랑 같이 먹으니 향긋하고 참 좋답니다.
4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굴비
  • 기름
  • 튀김가루
    [양념]
  • 생강 채 1큰술
  • 다진파 조금
  • 간장 1큰술
  • 요리에센스 1큰술
  • 맛술 1큰술
  • 설탕 1/2큰술
  • 고춧가루 1/2큰술
  • 깨소금 1작은술
  • 1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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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고 있던 굴비를 깨끗하게 씻고, 꼬리랑 지느러미를 깔끔하게 가위로 짤라냈어요.
오동통한 굴비 속까지 잘 익으라고 칼집을 예쁘게 내주시구요.
키친 타올로 물기를 톡톡 두드려 제거해 주세요.
생선을 튀기듯 구울 예정이예요. 솥에 기름을 자작하게 부어넣구요.
굴비는 튀김가루 마사지 들어가실께요. 저희집엔 튀김가루가 없어서 부침가루로 했는데요. 튀김가루와 별차이는 없는것 같아요.
하얗게 마사지 받은 굴비님. 맛있게 튀겨지소서. 입수
뚜껑을 덮고,
살짝 열어보니 오호. 맛있게 튀겨지고 있어요.
바글바글바글. 저 개인적으로 이 소리도 좋아해요. 보글보글 다음으로 좋아하는 바글바글. 소리만 들어도 침이 고이지 않으신가요?
노릇노릇 속까지 잘 익었어요. 그냥 바로 먹어보고 싶은마음 누르고 저녁시간까지 기다렸어요.
굴비를 튀길때 만들어 놓은 양념장이예요. 채썬 생강 1큰술, 다진 파 조금, 간장 1큰술, 요리에센스 1큰술, 맛술 1큰술, 설탕 1/2큰술, 물 1큰술, 고춧가루 1/2 큰술 과 깨소금 1/2 작은 술 추가요.
맛있게 구워진 굴비와 파채를 올리고, 그 옆에 양념장을 놨어요. 생강의 알싸한 맛을 좋아하는 신랑 입맛에 딱이라네요. 파채랑 같이 먹으니 향긋하고 참 좋은 것 같아요. 양념장은 굴비구이나 대구, 메로 등 흰살 생선과 어울리는 것 같아요. 집에 혹시 잠자고 있는 생선이 있다면맛있게 구워서 생선구이 양념장에 콕 찍어 드세요.

등록일 : 2015-10-11 수정일 :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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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소만이

소만이가 자주먹는 반찬공개! 요리는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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