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은 가고
따뜻한 봄이 오긴 하네요
농부님들의 수고로 맛볼 수 있는
각종 식재료가
봄이 되니 더욱 다양합니다
일반 달래만 알았지
"은 달래"는 처음 보게 되었는데요
색이 뽀얗고 알이 통통해서
그 맛이 궁금하더라고요
이름까지 이뿐 은 달래 요리
은 달래는
알이 일반 달래보다
굵고 단단하며
향이 진한 식재료입니다
이물질 없이 깨끗하게
손질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당근과 오이도 채 썰어주세요
오이채와 당근채에
분량의 소금을 넣고
10분 정도 절여주세요
소량이지만
수분이 빠지면서
오이와 당근은 꼬들꼬들해집니다
볼에 자른 은 달례를 담고
살짝 절인 오이와 당근채
고춧가루. 설탕. 참기름을
넣어주세요
나물 요리에 핵심은
참기름이나 들기름으로
빠지면 절대 맛이 나지 않습니다
잊지 마시고 확인하세요
진간장. 사과 식초
깨소금을 넣어주세요
달래가 얇고 길기에
당근과 오이도같이
채를 썰어 준비했습니다
일체감 줘야죠 ^^
우리가 보던 달래와의
차이점이라면
"은 달래"가 일반 "달래"보다
조금 더 씹는 식감이
우월하다면 이해하실까요?
톡톡 터지는 은 달레의 식감
엄지척입니다
오늘도 맛있는 엄마의 반찬
개별회신을 원하시면 여기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