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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의키친

봄철 별미 반찬 오이 은 달래 초무침 초간단 레시피

이른봄에 나오는
별미 식재료 산에서 나는 마늘
은달래
한 두달 정도만 맛을 볼 수 있어
지금이 적기입니다
입맛 없는 봄철 별미반찬
은달래 초무침입니다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
은달래 종이컵2 소금 (티스푼2/1), 오이 2/1개 참기름 (숟가락1), 당근 2/1개 깨소금 (적당량), 식초 숟가락1 진간장 (숟가락1), 설탕 티스푼1 고춧가루 (숟가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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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은 가고
따뜻한 봄이 오긴 하네요
농부님들의 수고로 맛볼 수 있는
각종 식재료가
봄이 되니 더욱 다양합니다
일반 달래만 알았지
"은 달래"는 처음 보게 되었는데요
색이 뽀얗고 알이 통통해서
그 맛이 궁금하더라고요
이름까지 이뿐 은 달래 요리
은 달래는
알이 일반 달래보다
굵고 단단하며
향이 진한 식재료입니다
이물질 없이 깨끗하게
손질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당근과 오이도 채 썰어주세요
오이채와 당근채에
분량의 소금을 넣고
10분 정도 절여주세요
소량이지만
수분이 빠지면서
오이와 당근은 꼬들꼬들해집니다
볼에 자른 은 달례를 담고
살짝 절인 오이와 당근채
고춧가루. 설탕. 참기름을
넣어주세요
나물 요리에 핵심은
참기름이나 들기름으로
빠지면 절대 맛이 나지 않습니다
잊지 마시고 확인하세요
진간장. 사과 식초
깨소금을 넣어주세요
달래가 얇고 길기에
당근과 오이도같이
채를 썰어 준비했습니다
일체감 줘야죠 ^^
팁-주의사항
우리가 보던 달래와의
차이점이라면
"은 달래"가 일반 "달래"보다
조금 더 씹는 식감이
우월하다면 이해하실까요?
톡톡 터지는 은 달레의 식감
엄지척입니다
오늘도 맛있는 엄마의 반찬

등록일 : 2026-04-05 수정일 :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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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릴리의키친

릴리의 키친입니다 ^-^어린시절 엄마가 해 주셨던 요리가 그리워 기억을 소환해가며 추억의 요리를 소개하는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이웃님들 자주 소통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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