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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 만들기 양념 닭이용한 간단 레시피
사리 넣어 만드는 치즈 볶음밥
주말 추천 메뉴
주말 스트레스 풀리는 매콤한 양념 닭갈비
그리들에 차리면 집에서도 전문점처럼 즐길 수 있지요. 하트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며 야무진 식사시간 만들 수 있지요.
양념된 고기를 활용하면 요리 시간이 확 줄어들지만, 여기에 어떤 부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맛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정육점 닭갈비에 삼진 어묵을 추가해 골라 먹는 재미를 추가했어요. 즐금 주말 메뉴로 이만한 게 없습니다.
재료
양념 닭갈비 600 g
깻잎 3묶음, 양배추 1/6통
불린 당면, 떡국떡 한 줌
고구마 2개, 대파 2대
삼진어묵 3장
1T=15ml(밥숟가락)
1t=5ml(티스푼)
재료의 특징과 영양 성분
오늘은 간단하게 동네 정육 섬에서 파는 양념 고기로 준비했어요. 어디에 넣어도 잘 어울리는 사리를 추가했고요. 삼진어묵은 생선 함량이 높은 프리미엄 제품이지요. 볶았을 때 쉽게 퍼지지 않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좋더라고요.
단백질과 양배추, 대파의 비타민, 고구마의 베타카로틴이 어우러져 한 끼 식사로 영양도 챙길 수 있답니다. 특유의 감칠맛이 양념에 배어들어 소스의 깊이가 한층 깊어지는 효과가 있어요.
✔️양배추와 대파: 닭고기의 단백질 소화를 돕는 비타민 U가 풍부한 양배추는 매운맛을 중화하고 아삭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고구마: 베타카로틴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영양 밸런스를 맞춰주며, 은은한 단맛이 매콤한 양념과 찰떡궁합이에요.
✔️당면과 떡: 탄수화물의 즐거움을 더해주어 포만감을 높여주는 든든한 조연들이죠.
깻잎은 베이킹 소다를 이용해 깨끗하게 세척해 준비해 주세요. 고구마는 얇게 썰어주고, 조리 시간을 줄이기 위해 전자레인지에 5분 정도 미리 익혀 주었습니다.
대파와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당면은 요리 시작 30분 전에 미리 찬물에 불려주거나, 불린 제품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그리들 하나 있으면
전문점 가지 않아도 차림이 근사해 져요
초반 볶기 재료들을 예쁘게 담아 주었어요. 집에서도 전문점 느낌 납니다. 달궈진 그리들에 고기를 먼저 올리고, 주변에 떡, 어묵, 채소 등도 둘러 줍니다.
야채는 반만 먼저 넣어 익히다,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나머지를 추가해 넣어 주는 방법을 사용했어요. 채소에서 나오는 수분을 이용하면 깊은 맛과 타지 않게 조리할 수 있지요.
채소 투하 고기가 절반 정도 익으면 나머지 재료들도 추가로 넣어주세요.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채소의 수분이 너무 많이 나오지 않게 합니다.
덩어리가 크다면 가위를 이용해 잘라주세요. 너무 크면 익는 시간도 많이 걸리겠지요?
사리가 충분하니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수분이 부족하다 싶을 때 물을 3~4스푼만 살짝 둘러주면 증기로 고기가 훨씬 부드럽게 익힐 수 있어요. 그리들은 열전도율이 높아 높은 온도를 유지하면 음식이 탈 수 있습니다.
고구마는 전자레인지에
5~6분 정도 익히면 조리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어요.
양배추와 깻잎 등을 많이 넣으면 확실히 맛이 풍성해집니다. 아삭한 식감을 원한다면 닭과 함께 넣지 않고 조리 마지막에 채소를 추가합니다.
마지막에 불린 당면을 넣어 주세요. 양념이 쏙 배어들 때까지 1~2분간 더 볶아주면 완성입니다. 우동을 넣으셔도 좋아요.
모짜렐라 치즈 올려
볶음밥으로 마무리
필수 코스 볶음밥 고기를 조금 남긴 상태에서 가위로 잘게 썰고, 찬밥, 김가루, 참기름을 넣어 볶아주세요. 마지막에 모짜렐라 치즈를 뿌리고 하트 모양을 잡아 뚜껑을 덮어 녹여주면 비주얼까지 완벽해집니다.
적당한 뚜껑을 덮어 치즈를 녹여 주세요. 언제 먹어도 변함없이 맛. 냉파 요리에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딸이 만들어준 하트 모양 볶음밥으로 마무리합니다. 살짝 눌려 먹으면 이게 정말 별미입니다. 바닥에 구멍 나게 긁어먹는 재미도 있고요.
주말 뭐 먹을까? 메뉴 고민이신가요?
간단하게 양념육으로 집에 있는 재료 이용한 간편식 어떠세요? 기본 맛보장 되어 간 맞추는데 신경 쓰지 않아 편리합니다. 이렇게 조리하면 외식비, 배달비 방어에 도움되고 사리로 다양하게 넣을 수 있어 좋더라고요.
빠른 요약
재료 손질하기: 양배추, 대파, 고구마는 큼직하게 썰고, 사각 삼진 어묵 4장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당면은 미리 찬물에 충분히 불려주세요.
고기와 고구마 먼저: 예열된 그리들에 양념육과 고구마를 먼저 넣고 볶습니다. 고구마가 반쯤 익었을 때가 다음 재료를 넣어 주세요.
푸짐하게 더하기: 양배추, 대파, 떡국떡, 그리고 잘라둔 어묵을 한꺼번에 넣습니다.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어묵이 부드럽게 익고 양념을 흡수하기 시작해요.
당면으로 마무리: 재료들이 거의 다 익었을 때 불린 당면을 넣고 센 불에서 볶아주세요. 당면이 양념을 쏙 빨아들이면 완성입니다!
K-디저트 볶음밥: 남은 양념에 찬밥, 김가루, 참기름을 넣고 볶다가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뿌려주세요. 치즈가 녹으면 숟가락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주면 눈과 입이 모두 즐거워집니다.
등록일 :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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