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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의하루

입에 착 붙는 미나리 대패삼겹살 볶음밥 레시피, 굴 소스로 살린 비법 양념장

제철 미나리와 대패삼겹살의 조합은 말이 필요없다!
굴소스 넣어 감칠맛은 두배!
2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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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를 푼 물에 5분 정도 담가 불순물을 제거한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식감이 따로 겉돌지 않도록 단단한 줄기 부분은 잎보다 좀 더 잘게 썰어주시는 게 포인트예요.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 두면 숙성되어 맛이 깊어지는데요. 볼에 진간장 3스푼, 고춧가루 2스푼, 굴 소스 1스푼, 그리고 건강을 생각한 알룰로스 1스푼과 다진 마늘 1스푼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달궈진 팬에 준비한 대패삼겹살을 넓게 펴서 올리고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고기에서 나오는 기름기를 키친타월로 꼼꼼하게 닦아내주세요.
밥 두 공기와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모두 넣어줍니다.
밥알에 양념이 골고루 배어들 수 있도록 중불에서 주걱으로 꾹꾹 눌러가며 정성껏 볶아주세요.
이렇게 밥을 눌러가며 볶으면 양념의 감칠맛이 고기 기름과 어우러져 더욱 깊고 진한 맛을 내게 된답니다.
양념이 고루 배어 밥이 맛있게 볶아졌다면, 미나리를 아낌없이 듬뿍 넣어줍니다.
미나리는 너무 오래 익히면 특유의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고 향이 날아갈 수 있으니,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가볍게 볶아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팁-주의사항
양념장은 한번데 다 넣지 않고 한숟갈 정도 남겨놨다가 가감해서 넣어주세요 .

등록일 : 2026-03-24 수정일 :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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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따라 만들 수 있는 쉬운 레시피를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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