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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쿡

달래장 황금 레시피|마늘 없이 향긋한 빡빡한 달래간장 만들기

보통 달래장은 간장을 넉넉히 넣어 자박하게 만들지만,

오늘은 달래가 주인공이 되는 빡빡한 스타일로 준비해 봤어요.

마늘 없이도 충분히 향긋하고 깔끔해서,

구운 김에 슥 올려 싸 먹으면 밥 한 공기

순식간에 사라지는 마법 같은 달래장

지금 바로 만들어 볼게요.
4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
달래 90 g (한 팩), 진간장 4~5 큰술 , 고춧가루 2 큰술 , 매실청 1 큰술 , 들기름 2 큰술 , 통깨 1 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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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간장, 고춧가루, 매실청, 통깨를 먼저 넣고 섞어주세요.
고춧가루가 간장을 충분히 흡수해 걸쭉해질 때까지 약 1분 정도 기다려주세요.
이 과정을 거쳐야 나중에 달래를 넣었을 때 간장이 흘러내리지 않고 빡빡한 스타일로 완성돼요.
마트에서 구입한 달래는 기본 손질이 되어 있지만,
머리 부분의 검은 점(껍질)은 손톱으로 살짝 제거해 주세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수분이 남아 있으면 간장이 금방 묽어져 맛이 흐려져요
1~1.5cm 길이로 짧게 썰어주세요.
알뿌리가 굵은 부분은 칼등으로 살짝 으깨주면 양념이 속까지 잘 배어 겉돌지 않아요.
만들어둔 양념장에 썰어둔 달래를 넣고 젓가락으로 살살 버무려주세요.
손으로 세게 치대면 풋내가 날 수 있으니 조심해 주세요.
마지막에 들기름을 넣고 한 번 더 섞어 마무리해 주세요.
들기름이 달래를 코팅해 수분이 나오는 것을 막아주고 향을 더욱 또렷하게 살려줘요.

참기름은 향이 강해 달래 향을 덮을 수 있으니, 가능하면 들기름을 사용해 주세요.

조미되지 않은 구운 김에 밥을 올리고 달래장을 고명처럼 얹어 싸서 드셔보세요.
입맛 없던 날에도 밥 한 공기 금방 비우게 돼요.
달래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1주일 이내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등록일 : 2026-03-01 수정일 :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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