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머지 준비된 양념장, 청양고추, 대파를 전부 넣고 뚜껑을 닫고 10분간 중약불에서 끓여 줍니다.
10분후 국물이 충분히 졸았으면 이제 먹으면됩니다.
중간에 냄비바닥이 안타게 조심해주세요!
역시 삼치는 담백한 맛이...좋습니다.
조금 더 국물을 졸였으면 더 매콤할뻔했습니다.
그리고 사실...맛을 뭐 필요합니까!?!?
삼치가 없으면 고등어로...고등어가 없으면 꽁치로...꽁치가 없으면 갈치로...졸이면 되지않을까요??
마음은 조리시지말구요 흐흐흐흐
그럼 저는 마저 담백함을 느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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