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의 하단에는 쌀을 익히고 위로 연어, 양파, 시금치를 담은 찜기를 올려 연어, 양파, 시금치가 익으면서 생기는 수분을 하단의 쌀물에 스며들도록 했어요. 쌀과 찜기의 연어, 채소가 익는 시간은 다르기 때문에 대략 7~8분간 쪄준 후 연어가 충분히 익으면 찜기를 먼저 걷어냅니다.
연어는 포크를 이용해 연어의 결이 없어질 때까지 곱게 으깨줍니다.
익힌 양파와 시금치는 칼로 곱게 다져줍니다.
채소와 연어를 손질하는 동안 쌀은 계속 약불에서 끓여주는데요, 밥알이 충분히 퍼지고 입안에 넣었을 때 혀로 부드럽게 으깨질 때까지 타지않도록 중간중간 저어주며 끓여줍니다.
밥에 다진 양파와 시금치, 우유 200ml를 부어 약불에서 저어주며 바닥이 눌어붙지 않도록 끓이며 쌀알이 충분히 퍼지도록 끓입니다.
연어와 연하퍼펙트 푸디 1포를 넣어줍니다.
주걱으로 연어를 다시 한 번 으깨며 섞어줍니다.
버터 5g과 소금 한꼬집 정도 넣어 간을 합니다.
농도는 스프처럼 부드럽게 조절해줍니다.
연하곤란자를 고려하여 밥알의 입자가 느껴지지 않도록 충분히 가열 후 으깨고, 채소는 완전히 부드럽게 익혀 입자감이 느껴지지않도록 잘게 다집니다. 연어 역시 결이 남지 않도록 곱게 풀어 섞어, 씹지 않아도 혀로 쉽게 눌러질 수 있는 질감으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크림 베이스를 활용해 음식이 입안에서 자연스럽게 모이고 부드럽게 넘어가도록 점도를 맞춰, 연하 시 흡인 위험을 최소화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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