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은 잎을 하나하나 분리한 후 찬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큰 잎은 세로로 길게 자르거나 어슷썰기를 해줍니다
고춧가루를 뺀 양념들을 잘섞어 준비해줍니다.
설탕이 잘녹도록 해주세요.
준비한 봄동에 양념장 과 고춧가루를 넣고 살살버무려 주세요.
양념은 한번에 다넣지 마시고 반만넣어보시고 간을보신후 더넣어주세요.
마지막에 참기름을 두르고 그릇에 담아 깨소금뿌리면 끝입니다.
물기 제거는 필수: 씻은 후 물기를 충분히 털어내야 양념이 겉돌지 않고 간이 딱 맞습니다.
즉석 조리: 소금에 절이지 않는 방식이라 시간이 지나면 숨이 죽고 물이 나옵니다. 먹기 직전에 바로 무쳐 드세요.
고춧가루의 역할: 양념장에 고춧가루를 넣지않고 고춧가루를 따로 넣으면 봄동 수분도 적게 나오고 색감이 더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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