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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엄마

무생채 대신 단무지 무침

새콤 달콤하게 무친 무생채를 뜨끈한 밥에 넣고 참기름 살짝 두르고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물론 맛난 가을 무로 만든 무생채일때 그 맛은 최상이지요. 아직 무가 맛이 덜 들었을때는 무 대신 단무지를 채썰어 무생채 마냥 양념해 무치면 된답니다. 대신 간이 강한 단무지기 때문에 물에 한 번 씻어 간은 더 할 필요가 없지요.
6인분 이상 15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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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단무지 하나...400g 을 곱게 채썰어 줍니다.
간이 강한 단무지는 물에 한번 씻어 사용하세요. 채썬 단무지는 물에 한번 씻어 탈수기에 넣고 물기를 최대한 빼 줍니다.
흰부분과 초록부분이 모두 있는 대파 가운데 부분으로 대파 1/2대를 준비해 쏭쏭 썰어 줍니다.
그릇에 쏭쏭 썬 대파를 넣고 마늘 2톨을 곱게 다져 넣고 식초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매실청 1/2큰술,참기름 1/2큰술, 통깨 1큰술을 넣고 양념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준비한 단무지 채를 넣고 조물 조물 무쳐 줍니다.

등록일 : 2020-10-08 수정일 :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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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배고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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