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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바리

간단한게 꿀맛 : 무생채

요즘 무가 한참이잖아요~~무요리하면 무국,무생채,무나물,무조림 등등...
뭐 많죠~~역시 쓰임새가 많은 요리재료중 하나예요.
무는 부위별로 쓰임새가 좀 다르긴해요.
근데 집에서 음식하다보면...그게 잘 안되긴하죠~
얼마전에 무가 한토막 남아서 쓱쓱 썰어서 무생채 맛~있게 무쳐먹었답니다.
무생채 만들어놓음 고추장과 계란후라이하나만 있음 밥상 끝나요////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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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 부위마다 쓰임새가 다르죠.
무생채는 윗부분..그러니까 줄기부분으로 만드는게 좋은데...
집에서 쓰다보면 그게 참 잘 안되더라구요.
이번 무생채도 반대쪽 뿌리부분으로 만들게 된....
ㅋㅋㅋㅋ
그치만!!맛있어요~
길이방향으로 쓱쓱~채칼로 썰어주세요.
무생채는 굵기가 고른게 무쳤을때 맛있죠.
난 도구를 사용할줄 아는 인간이다~~
라고 외쳐봅니다.
고춧가루 듬뿍 한큰술 넣고 물들여주세요.
매실청1.5큰술, 설탕2/3큰술, 멸치액젓1큰술,
소금약간
간맞춰주세요.
마지막에 다진마늘1/2큰술과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
팁-주의사항
무의 줄기쪽으로 만드는 무생채가 더 맛있어요.
무 줄기쪽이 단맛이 강하거든요~^^

등록일 : 2017-01-05 수정일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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