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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

바쁜 아침 든든한 단호박 프렌치 토스트

분주한 아침 가족들이 후딱 먹을 수 있는 한끼식사로 단호박 프렌치 토스트를 만들어 먹었어요. 단호박을 미리 쪄서 으깨어 냉장고에 보관해 두면 만드는 시간이 절약되어서 브런치로 즐기기 좋은 레시피 입니다. 토스트 위에 메이플시럽을 끓이다가 냉동실에 얼려둔 딸기와 블루베리등 냉동베리류를 넣어 졸여준 따끈따끈한 베리시럽을 뿌려서 먹음 색상도 예쁘고 영양도 충분한 식사가 됩니다.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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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은 반으로 잘라서 씨를 뺀후 찜통에 푹 쪄 주세요.
단호박 속을 수저로 파내서 으깨준후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해 둡니다. 오랫동안 보관하실땐 냉동실에 얼려 두셔도 됩니다. 머핀을 구울땐 쓰려고 반은 얼려 두었답니다.
우유와 계란 그리고 소금을 조금 넣어 거품기로 풀어 줍니다.
단호박을 넣어 거품기로 탁탁 쳐가며 섞어 주세요.
걸죽하고 색이 예쁜 단호박 크림에 식빵을 넣어 앞뒤로 뭍혀 주세요.
태프론팬을 달구어 버터를 녹이고 식빵을 올려놓고 센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이때 자주 뒤집지 마시고 한쪽이 완전히 노릇해 질대까지 진득하게 기다려 주세요.
노릇노릇 하게 잘구워졌죠? 황금색 단호박 색이 너무 예뻐요.
토스트에 설탕과 계피가루를 뿌려서 그냥 드셔도 되고 핫케이크소스를 뿌려서 드셔도 맛있어요.
저는 딸기철에 손질해서 냉동해 두었던 딸기와 블루베리등 베리류를 꺼내서
메이플시럽을 끓이다가
베리류와 레몬즙을 넣고 보글보글 끓여서 소스를 만들어 한김 식혀 두었어요.
노릇하게 구워진 단호박프렌치 토스트에 베리소스를 듬뿍 뿌리고 맛있게 냠냠. 요건 좀 사진에 예쁘게 보이려고 오버해서 많이 뿌려 주었답니다. 메이플소스를 듬뿍 뿍 적셔서 먹으니 부드럽게 꼴딱 꼴딱 잘도 넘어 갑니다. 한쪽만 먹어도 속이 든든하고 맛있는 단호박프렌치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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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9-09-03 수정일 :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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