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41
main thumb
노루네

가자미식해

겨울이 제철인 가자미로 가자미 식해를 담아 겨울철 별미로 먹습니다
6인분 이상 2시간 이상 고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가자미 10마리
  • 좁쌀 2컵
  • 엿질금 가루 적당량
  • 1/2개
  • 중 대파 4뿌리
    [양념]
  • 고춧가루 1+1/2컵
  • 청양고춧가루 2큰술
  • 다진 생강 2스푼
  • 다진마늘 5스푼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가자미는 비늘과 지느러미 꼬리 내장을 제거해 물에 깨끗이 씻어 소금에 절여 하룻밤 재어 놓는다
절인 가자미는 씻지말고 채반에 널어 2틀동안 꾸덕하게 말려 줍니다
무우는 굵직하게 채썰어 천일염에 절여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해놓고 ~ 마늘 생강 은 각각 곱게 다져 준비~ 엿기름은 고운 체에 내려 가루만 준비하고 대파도 준비 합니다 메조는 깨끗이 씻어 한나절 불려 잘 일어 고두좁쌀밥을 지어 식혀 줍니다
꾸덕하게 마른 가자미는 사선으로 큼지막하게 썰어 둡니다
넓은 그릇에 가자미 고춧가루 생강 다진마늘 넣고 먼저 버무려 붉은 물을 들이고
무우를 넣고 고춧가루를 넣어 곱게 물들여 주세요
고슬하게 지은 메조밥과 천일염 다진마늘 생강 발효를 위해서 고운채에 내린 엿기름 가루를 넣어 좁쌀이 뭉치지 않게 고루 섞어줘야 합니다
간을 보고 모자란 간은 액젓으로 해도 좋아요 삭히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짠거보다 싱겁게 간을 하는게 좋아요 대파 넣어 마무리 합니다 (조밥을 넣으면 조의 풍부한 칼륨 식이섬유로 나트륨을 줄여주는 효과도 있어요)
잘 버무린 가자미는 항아리나 유리병에 넣어 실온에 2틀 김냉에 일주일 삭혀 조금씩 먹어요
실온에 2틀 숙성시킨 상태~
엿기름으로 숙성시킨 가자미는 뼈째 먹을 수 있어 칼슘을 다량 공급해 줍니다
팁-주의사항
뜨거운 좁쌀밥을 그대로 사용하면 가자미가 익고 식혜가 쉬기때문에 식혀서 사용합니다 비율은 각자의 취향에 맞게 맞추면 됩니다

등록일 : 2019-02-06 수정일 : 2019-02-07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노루네

요리는 사랑입니다

요리 후기 1

Jjangbear 2019-02-10 17:33:12

이 레시피 좋은거 같아요. 몇번 해보니 이제 자신감이 생기네요 다른사람들도 맛있다고 하네요 물론 공짜니까 더 맛있게죠 

쉐프의 한마디2019-02-10 18:11:04

가자미식해 은근 까다롭고 맛내기가 힘들서 저도 담구기가 꺼려지고 어지간한 주부들은 엄두도 못내는데 주위에서 맛있다고들 하시니 정말 맛있게 잘 담구셨나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늘 행복한시간 되시길요 리뷰 감사드려요

댓글 2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