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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밥반찬 #밑반찬 #새송이양배추볶음만들기 #굴소스를 넣어서 만든 단짠단짠한 밥반찬!

새송이버섯을 구입하게 되면 의외로 양이 많지요.

고기를 구울때에도 먹고 남게 되고요.

남은 새송이버섯을 다른 채소들과 함께 볶아서도 먹게 되지만

반찬으로 만들어서 드시면 두고두고 드실 수 있고

굴소스로 볶았기 때문에 아이들도 좋아하는 누구나 좋아하는 밥반찬이 되는 것이죠.

거기에 양배추도 같이 볶아서 아삭아삭한 식감도 추가로 주는

새송이양배추 볶음입니다.
6인분 이상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새송이버섯 6개
  • 양배추 1/4개
  • 당근 1/2개
  • 다진마늘 1큰술
  • 썬파 1큰술
  • 다진생강 1작은술
  • 쥐똥고추 3개
  • 설탕 1큰술
  • 굴소스 3큰술
  • 후추 1작은술
  • 대파 1/4대
  • 참기름 1큰술
  • 검은깨 1작은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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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버섯 말고 양배추와 당근이 함께 들어 갑니다. 당근은 껍질을 벗겨내고 준비하시고요. 양배추도 씻어서 준비합니다.
양배추는 큼지막하게 썰어서 준비해 놓으세요. 볶기 때문에 씹는 아삭함이 있어야 해서 큼지막하게 썰어 줍니다.
당근은 색을 위해서 넣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채칼을 이용해서 얇게 채썰어서 준비합니다.
새송이버섯은 양배추랑 비슷한 크기로 썰어서 준비힙니다. 길쭉하게 1/2로 썬 후에 듬성듬성 썰어 주시면 되겠죠.
이제 볶아주기만 하면 끝이죠. 팬에 기름을 두르고 쥐똥고추랑 다진마늘, 썬파, 다진생강을 넣고 볶아 줍니다. 15초 정도 볶아주시면 되지요.
그런 다음에 준비핸 새송이버섯, 당근, 양배추를 모두 한꺼번에 투하해서 볶아 줍니다.
설탕, 후추를 넣어 주시고요.
마지막 간으로는 굴소스를 넣어 줍니다. 이제 다 되었어요.
푸른색이 보이지 않아서 대파잎쪽으로 썰어서 넣어 주었습니다. 잔열로 금방 볶아주시면 됩니다.
다 볶아졌으니 불을 끄시고 참기름과 검은깨로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새송이버섯과 양배추를 굴소스에 볶아낸 밥반찬이자 밑반찬으로 좋은 새송이양배추 볶음 완성입니다.

등록일 : 2018-08-16 수정일 :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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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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