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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엄마소자매마미

떡순이를 위한 아이간식 떡꼬치 만들기

요즘 아이들 하원 시간에 맞춰 열심히 간식거리를 만들고 있어요.

분명 오후 간식까지 먹고 오는데 집에 오면 이거 달라~저거 해 달라 ㅎㅎㅎ

48개월 유리가 떡을 좋아해서 떡꼬치 간식을 준비했어요.

아이들은 아직 매운 걸 잘 못 먹는 편이라 데리야끼소스로 불량엄마는 고추장 소스로~!
4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쌀떡 반봉( 2컵)
  • 소시지 8개
  • 들기름 1수저
  • 카놀라유 1수저
    [고추장 양념]
  • 고추장 1수저
  • 케첩 1수저
  • 간장 1작은 수저
  • 설탕 1수저
  • 1수저
  • 꿀 or(올리고당) 1수저
  • 참기름 1수저
    [간장 양념]
  • 간장 2수저
  • 1수저
  • 설탕 1수저
  • 맛술 1수저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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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엄마는 아이들은 시판용 데리야키 소스 발라줬고요.
없을 땐 간장 양념 간단하게 만들어 발라줘요.
저염간장 없을 땐 일반 간장은 1수저만 넣어주세요.
재료 샷~!
꼬치는 쇠꼬치 이용하려다 아이들 위험할 것 같아 나무 꼬치로 바꾸어 주었어요.
미지근한 물에 10분 정도 불려주었어요.
끓는 물에 30초 정도 데쳐내고 물기를 쏘~옥 말려주세요.
물기탈탈~!
이쑤시개에 떡과 소시지를 번갈아 끼워주세요.
불량엄마는 들기름과 카놀라유를 1:1로 넣어 구워주었어요.
떡을 들기름에 구우면 더 고소하더라고요^^
고추장 1수저, 케첩 1수저, 저염간장 1작은수저, 설탕1수저, 물1수저, 꿀 1수저 or(올리고당), 참기름 1수저를 넣어 잘 섞어준다음 바르르 끓이기
끓기 시작하면 바로 불은 꺼주세요.
데리야키 소스도 3스푼 바르르 끓여주었어요.
떡꼬치에 소스 발라주면 끝~!
불량 엄마표 떡꼬치 완성~!
아이들도 불량엄마도 냠냠 쩝쩝 ㅎㅎㅎ
소시지도 떡도 큰 편인데 빵글이는 한 입에 하나씩 넣고 오물오물 먹어요,
유리는 기분이 좋았는지 맛있다고 쌍엄지척.
그래 니가 행복하다면야~ ^^
딸기와 망고주스까지 함께 내어주니 예쁜 간식.
팁-주의사항
들기름에 구워줘야 더 고소하다는거~!

등록일 : 2018-03-31 수정일 :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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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불량엄마소자매마미

소자매를 키우는 불량엄마예요^^

요리 후기 1

장성휸 2018-04-02 20:23:37

요리 정말 맛있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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