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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집밥백선생 #다된장으로 우렁강된장만들기

짜지 않고 견과류가 들어가서 더욱 고소한 우렁강된장.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다된장
  • 우렁
  • 다진마늘
  • 견과류
  • 멸치육수/천연조미료육수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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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 강된장을 하려고 구입한 우렁이죠.
마트에서 요즘엔 쉽게 구입하실 수 있죠. 한번 찬물에 씻어서 준비해 놓았습니다.
어차피 자숙 우렁이라서 익혀져 있는 상태이니 바로 강된장을 만드시면 됩니다.
우렁을 담고 거기에 다진마늘 한큰술 넣어 주시고요.
천연조미료도 넣어 주었습니다. 육수를 따로 내어서 넣어 주셔도 되고요.
쪽파나 대파를 송송 썰어서 넣어 주시고요.
칼칼한 맛을 내기 위해서 청양고추 한개를 썰어서 넣어 주었습니다.
아직 가스불은 키지 않은 상태입니다.
여기에 견과류를 마구마구 부셔서는 넣어 주었습니다.
절구가 없는 관계로다가 밀대를 이용해서 마구마구 부셔 주었습니다. 강된장에 이 견과류가 들어가면 짠맛도 물론 잡아주지만
고소함이 엄청나게 되죠~~~
그리고 지난번에 만들어 놓았던 집밥백선생의 다된장을 준비합니다. 우렁강된장에 넣을 된장이지요.
다된장 두큰술을 넣어 줍니다.
나중에 간을 보시고는 약하다 싶으시면 더 추가해서 넣어 주시면 되어요.
뚝배기에 물을 반컵정도 붓고는 저어가면서 끓여 줍니다.
밑에 눌러 붙지 않도록 잘 저어 주세요.
팔팔 끓어 오르고 1~2분이 지나면
불을 약불로 줄여서는 국물이 자박자박해질때까지 조려주세요.
점점 국물이 졸아들고 있죠. 여기에서 간을 보신 후에 약하다 싶으시면 다된장을 추가해서 넣으시고 너무 간이 쌔다고 생각 드시면 물을 조금 넣어서 간을 맞춰 주세요.
대신 물을 넣게 되면 농도가 묽게 되니까 걸죽한 상태의 강된장을 만들고 싶으시면 견과류를 추가해서 넣으시거나 아니면 들깨가루를 넣으시면 농도를 맞추실 수 있습니다.
드디어 자박자박하면서도 걸죽한 고소한 향이 물씬 풍기는 우렁강된장이 완성되었습니다.

등록일 : 2016-05-15 수정일 : 201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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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요리 후기 2

건강은텃밭에서 2017-05-13 18:37:14

저는 우렁이대신 바닷고둥을 넣어서 해봣어요 견과류는 아몬드.호두.아마씨를 갈아서 넣엇구요 된장색이 쫌그래서 고춧가루 한수저 넣엇어요 맛검나 죽여요 감사합니다^^ 

쉐프의 한마디2017-05-17 10:11:10

고둥을 넣어서 만드셨다니 훨씬더 맛있었겠는데요 ^^ 건강에 좋은 각종 견과류까지~~

막걸리 전 2016-05-27 01:33:33

견과류가 없어서 굵은 멸치를넣어보았는데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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