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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맘

냉이나물무침 봄 내음 향긋한 나만의 레시피

봄내 음이 듬뿍 나는 냉이의 풋풋하고 쌉싸레한 맛이 돌아 입맛을 더욱더 돋구어 주며 냉이의 향이 입안에 가득 남아 있어 감칠맛이 있는 냉의 무침을 소개할까 해요. 냉이는 봄이면 힘겹게 땅을 스스로 뚫고 나와 가을보다는 3.4월이 최고 맛있는 계절 이지요.
4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와양념]
  • 냉이 200g
  • 고춧가루 1스푼
  • 설탕 1+1/2스푼
  • 매실청 1/2스푼
  • 고추장 1+1/2스푼
  • 된장 1/2스푼
  • 사과식초 2스푼
  • 다진 파 1/2스푼
  • 다진 마늘 1/2스푼
  • 1스푼
  • 액젓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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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를 다듬어서 준비해주세요.
커피포트에 물을 끓여 부어주시고 젓가락으로 뒤적여서 2~3분 담가주세요.
[시간이 절약이 됩니다.]
냉이를 차거운 물에 씻어주세요.
물기를 꼭 짜준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썰어 놓은 냉이를 담아주세요.
고추장과 된장을 준비해주세요.
고춧가루를 준비해주세요.
통깨를 곱게 부숴주세요.
파, 마늘, 매실청, 을 비롯 양념을 몽땅 넣어주세요.
부순 깨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새콤달콤 봄 내음이 향긋한 냉이 무침이 완성돠었어요.
예쁘게 담아보세요.
팁-주의사항
마늘을 적게 넣어도 되는 이유는 나물에 향이 없어지기때문. 식초를 넣은 음식을 했는데 간도 잘맞고 한데 맛이 안날때는 설탕이 부족하게 들어간것 이예요.

등록일 : 2016-03-07 수정일 : 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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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6

개똥2맘 2016-12-25 21:02:08

냉이 1근 사다가 양념 두배해서(매운거 싫어하는 남푠님 위해 고춧가루는 원래대로요) 무쳤는데 넘 맛나요~^^ 그런데 냉이를 포트에 끓인물에 담궈두는거 보다 냄비에 물 끓여 데칠걸 했나봐요. 냉이뿌리가 넘 실한 애들이 와서 좀 질깃하네요~^^;; 그래도 완전 짱! 지금 만들었는데 신랑 밥 먹고 있어요~^^ 

park jiyeon 2017-03-06 19:41:51

맛있읍니다~~~thank you for the best recipe... 

행복허이 2017-11-25 20:33:15

완전 맛있어여~~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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