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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

겨울이 가기 전에 먹어야할 무로 만든 요리 3가지

예로부터 겨울 무는 보약이라고 했습니다. 찬 바람 불면 달콤함 까지 느껴지는 겨울 무로 만들어 본 요리입니다. 무는 100g당 칼로리가 18칼로리로 채소 중에서 칼로리가 낮은 편에 속하는데, 풍부한 식이섬유가 포만감은 높여주고 칼로리는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무생채 재료]
  • 100g
  • 멸치액젓 1숟가락
  • 매실엑기스 2숟가락
  • 감식초 2숟가락
  • 고춧가루 2숟가락
  • 마늘
  • 소금
  • 깨소금
  • 참기름 약간
    [무나물 재료]
  • 100g
  • 멸치액젓 1숟가락
  • 멸치육수
  • 마늘
  • 소금
  • 깨소금
  • 참기름 약간
    [코다리 무조림 재료]
  • 50g
  • 코다리 1마리
  • 멸치액젓 1숟가락
  • 매실엑기스 2숟가락
  • 멸치육수 2컵
  • 고춧가루 2숟가락
  • 마늘
  • 대파
  • 깨소금
  • 참기름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무생채: 무는 곱게 채를 썰어 약간의 소금으로 밑간을 해 둔다.
멸치액젓, 매실엑기스, 감식초, 고춧가루, 마늘을 넣어 양념을 만들어준다.
양념장에 무를 넣어준다.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완성한다.
무나물: 마늘향을 먼저 내준 후
멸치육수 1/2컵과 채를 썰어둔 무를 넣어 볶아준 후 소금으로 간한다.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완성한다.
코다리무조림: 무는 나박썰기를 하고 멸치 육수를 부어 끓여준다.
무가 반쯤 익으면 코다리를 넣어준다.
만들어 둔 양념장을 붓고 자작하게 졸여 완성한다.
팁-주의사항
무생채: 양념장을 만들어 무쳐주어야 빛이 곱게 나옵니다. 무는 속보다 무껍질에 비타민 C가 2.5배가 더 들어 있으므로 껍질을 버리지 말고 깨끗이 씻어서 먹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등록일 : 2016-02-21 수정일 :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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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저녁노을

내 발밑에 떨어진 행복줍기, 가족을 위한 정성담은 집밥,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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