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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 다이어터 필수!불없이 만드는 〔양배추 크래미 김밥〕

아침저녁으로는 여전히 쌀쌀하지만,
벌써부터 불 앞에 서는 요리가
조금씩 귀찮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그래서 오늘은 가스불 한 번 켜지 않고
가뿐하게 만드는 '양배추 크래미 김밥'을 준비해 봤어요.
팬을 꺼내지 않으니 뒷정리도 세상 편하고,
무엇보다 세미 다이어터들에게는 이보다 더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가 없을 것 같아요.
아침 출근길, 짝꿍 손에 한 줄 보만들어 보내면
부담스럽지 않고 소화도 잘된다며 참 좋아한답니다.
가벼운 몸과 마음을 위한 오늘의 초간단 레시피,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1인분 2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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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손질]
양배추는 채 썰어 손으로 한 줌 크게
잡힐 정도의 양으로 준비해 주세요.
[양배추 절이기]
소스재료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 줍니다.
이 상태로 약 10분 정도만 기다려 주세요.
양배추가 적당히 절여지면서
김밥 속에 넣었을 때 겉돌지 않고
아삭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식감이 완성된답니다.

양배추 한줌, 알룰로스 1T, 식초1T, 소금 한꼬집

10분 정도 지나면 물이 생길 수 있어요. 물은 따라 내 주시거나 손으로 가볍게 물기를 짜 주세요.

[오이 채 썰기]
오이는 속의 씨를 제거한 뒤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안에 씨를 제거하지 않으면 식감이 물러지고 물이 나와요. 속을 꼭 제거 해주세요.

[크래미 찢기]
크래미는 포크를 이용해 결대로 찢어 주세요.
이렇게 하면 식감이 한층 더 좋아집니다.
번거로우시다면 통째로 넣어도 괜찮아요.
[밥 양념하기]
밥은 1공기 듬뿍 덜어내어
참기름 1T에 소금 약간 넣어간을 맞춰줍니다.
[김밥말기]
김은 반으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김 위에 밥을 얇게 펴 바른 뒤,
양배추, 오이, 크래미 순으로 차곡차곡 올려주세요.

김을 한잔 전체로 마는것 보다 반을 잘라 말아내는게 훨씬 말기 편해요!

[플레이팅]
김을 반으로 갈라 김밥을 말아주면,
3등분 했을 때 먹기 좋은 크기가 됩니다.
다만 김밥이 너무 두툼해졌다면
4등분으로 잘라주셔도 좋아요.
팁-주의사항
*오이가 싫으신분들은 양배추만 넣어도 좋아요.
*밥을 현미밥으로 하면 훨씬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크래미 대신 참치를 넣어 활용하셔도 되요.

등록일 : 2026-03-24 수정일 :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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