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카메라로 QR 찍고
핸드폰에서
레시피 보기

345
상품목록
main thumb
달그락나나동산

입안 가득 봄 내음 '우삼겹 미나리 볶음밥' 만들기

요즘 장 보러 가면 유독 눈에 띄는 게 있죠?
바로 파릇파릇 봄나물이에요~
맛있는 음식이 많이 땡기기 시작하는 걸 보니
봄나물과 함께 저의 식욕도 올라왔나봐요~
오늘은 향긋함이 일품인 미나리를
저녁 식탁에 올리기로 했어요!
2인분 20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먼저 미나리는 식초 물에 잠시 담갔다 행군 뒤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미나리는 줄기 부분 위주로
2cm 정도 크리로 썰어서 준비해 주었어요.
파도 총총 썰어서 준비해 줍니다.
냉동실에 있던 우삼겹을 꺼냈어요!
우삼겹은 소금 한 꼬집을 넣고 구워주세요~
고기가 익으면 건져서 가위로 크기를 조금 잘라줍니다.
계란후라이도 취향껏 구워서 준비해 줍니다.
그 사이에 양념도 만들어 주세요~

간장 2 T ,굴소스 1 T, 설탕 0.5 T, 고춧가루 0.5 T, 참기름 2 T

자른 우삼겹과
미나리 파를 넣고 볶아주고
볶다 보면 우삼겹 기름이 나와서
따로 기름은 넣지 않았어요~
미나리와 파가 살짝 숨이 죽으면
양념장을 넣어 주고

이때는 양념이 들어가기 때문에 불을 중불에서 약불로 조절해 줍니다!

골고루 섞은 뒤에
찬밥을 넣어줍니다~

따듯한 밥 보다 찬밥이 수분이 날아가서 볶아지면서 양념이 더 잘 흡수되어 맛있게 볶아져요~

주걱 두개로
밥알을 으깨면서
양념에 골고루 묻을 수 있게
섞어주세요
질척해지지 않게 주걱을 누르지 말고 세워서
고슬고슬하게 볶아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으로 한 바퀴 둘러주고
불을 꺼주면 우삼겹 미나리 볶음밥 완성!
밥그릇에 볶음밥을 꾹꾹 넣고
뒤집어서 모양도 신경 써보았어요~
계란후라이도 톡 올려주고
향이 가득 남아있는 잎도 올려주었어요!
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
팁-주의사항
잎 부분은 얇고 부드러워서 열이 닿으면 금방 숨이 죽고 질척해져요~ 마지막에 살짝 넣어주시거나 저는 따로 빼두고 잎은 생으로 올려 먹었어요~
완성된 볶음밥 한 입을 크게 떠 넣으면 처음에는 우삼겹에 진한 풍미가 느껴지다가
끝 맛은 미나리의 청량함이 입안을 깔끔하게 마무리해줘요!
자칫 나물을 편식하던 분들도 이 볶음밥 앞에서는 무장해데될 수밖에 없을거예요 역시 입맛 돋우는 데는 제철 음식만 한 게 없네요!

등록일 : 2026-03-11 수정일 : 2026-03-12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댓글 0
파일첨부
아귀찜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닭봉구이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약고추장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닭갈비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간장감자조림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가지밥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계란탕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참치전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달걀국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고사리나물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