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로 QR 찍고
핸드폰에서
레시피 보기
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식빵 꺼내서 굽고 버터 바르는
과정이 괜히 귀찮은 날이
있잖아요.
그럴 때 요즘 제가 자주 해먹는
초간단 간식이 바로 카야 크래커
샌드예요.
재료는 단출한데 맛은 진짜 확실한
단짠 조합!
카야(Kaya)잼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에서 즐겨 먹는 전통 잼으로, '카야'는
말레이어로 '풍부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
습니다.
주요 성분: 코코넛 밀크, 달걀, 그리고 향긋한
판단 잎(Pandan leaf)이 들어갑니다.
(성분표에 적힌 Pandan leaves extract
가 바로 그 비결이죠!)
특징: 일반적인 과일 잼과는 달리 고소하고
크리미한 맛이 일품입니다.
특히 킬리니 제품은 1919년부터 이어온
전통 있는 레시피로 만들어져 깊은 풍미를
자랑합니다.
그럼 카야 크래커 샌드를 만들어 볼게요.
재료
아이비 4개
카야잼 1봉
카야잼이 일회용으로
나와서 아주 편리해요.
크래커를 준비해요.
아이비 4개를 준비해요.
그 위에 카야잼을 아낌없이
듬뿍 발라줍니다.
이 간식의 핵심은 카야잼 양!
다른 크래커 한 장을 올려 샌드해
주면 끝.
정말 이게 다예요. 굽지도,
데우지도 않아요.
카야 크래커 샌드 완성!
초간단이지요?
크래커와 찰떡 궁합입니다.
담백한 크래커에 카야잼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더해져서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단짠 밸런스가 딱
맞아요.
바삭한 식감 덕분에 그냥 잼 바른 빵
보다 훨씬 가볍고 계속 손이 가는 느낌.
커피나 우유랑 같이 먹어도 잘
어울리고, 늦은 밤에 배는 안 고픈데
입은 심심할 때 먹기에도 좋아요.
카야잼 남아 있다면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너무 간단해서 더 자주 해먹게 되는
간식입니다.
등록일 : 2026-02-10 수정일 : 2026-02-10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개별회신을 원하시면 여기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