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쉬드포테이토와 그레이비 믹스재료입니다.
둘다 물을 넣고 끓이거나 전자렌지에 데워 주어야 합니다.
일단 그레이비소스부터 만들어 줍니다.
물을 넣어 주고 끓여 줍니다.
끓어 오르면 그레이비믹스분말을 넣어 줍니다.
잘 저어 줍니다. 뭉쳐지지 않도록.
그레이비소스가 완성되었습니다.
스테이크 위에 뿌려도 맛있고, 돈까스에도 잘 어울립니다.
저는 매쉬드포테이토에 뿌려서 먹으려고 합니다.
간이 조금은 짠 편입니다.
매쉬드포테이토를 가지고 먼저 감자스프를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그릇에 매쉬드포테이토를 담아 줍니다.
매쉬드포테이토를 만들때보다 물의 양을 조금 많이 넣어 줍니다.
그럼 스프처럼 될 수 있습니다.
전자렌지에 6분 정도 돌려 주었습니다.
냉동이였기 때문에 그 정도 돌려 주어야 완전 뜨거운 상태가 되더라구요.
간을 보니 약간의 간이 있는데, 없다고 표현해도 괜찮은 맛이였습니다.
슴슴하지만 고소한 맛입니다.
감자스프로 그레이비소스없이 드실려면 여기에 후추와 소금간을 하시면 됩니다.
저는 간으로 그레이비소스를 선택했습니다.
그레이비소스를 뿌려 줍니다.
그럼 간도 맛도 보이에도 좋고 감자의 고소한 맛도 더욱 살아 납니다.
그레이비소스로 간을 하고 매쉬드포테이토로 만든 감자스프 완성입니다.
이제는 3분함박스테이크를 가지고 햄버거와 진정한 매쉬드포테이토를 만들까 합니다.
거기에 덤으로 치커리샐러드와 함박스테이크로다!!!
3분 함박스테이크는 포장에서 꺼내어서 전자렌지에 데워 줍니다.
빵을 구워 줍니다. 앞뒤로. 버터나 기름없이.
구운 번에 한쪽에는 함박스테이크소스, 다른 한쪽에는 그레이비소스를 발라 줍니다.
치커리를 썰어서 밑에 넣어 준 후 그 위에
함박스테이크를 올려 줍니다. 그리고 양파를 올려 줍니다.
다시 치커리를 올려 줍니다.
치커리가 혈당을 낮춰 주니까 달달한 맛의 소스맛을 희석시킬 수 있습니다.
부쳐 놓은 계란후라이를 올려 준 후 그 위에 피클소스를 올려 줍니다.
그리고 모짜렐라치즈 슬라이스를 덮어 줍니다.
그런 후 번으로 덮어 줍니다.
완성된 햄버거입니다.
3분함박스테이크로 만든 햄버거.
계란후라이도 들어가고 모짜렐라치즈와 피클, 그리고 양파과
치커리까지 들어간 풍성한 햄버거입니다.
소스는 함박스테이크소스와 그레이비소스를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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