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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끼

초간단 우동간장 만들기

초간단 홈메이드 우동간장 만들기


쌀쌀한 바람 불기 시작하면 생각나는 따끈~~~~한 우동 ~!!!!

그 때 그 때 가츠오부시랑 넣고 만들어도 되지만

간단하게 우동간장 만들어 두면 먹고 싶을 때 후다닥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추워지면 꼭 우동간장을 만들게 되는데요.



오늘은 만들기도 쉽고 맛도 너무너무 좋은 초간단 우동간장을 만들어봤어요.

이번에는 멸치까지 넣어 좀 더 진한 맛을 내봤는데요.

보글보글 물 끓여주다가 우동간장과 우동면만 넣어 끓여주면

맛있는 우동이 뚝~ 딱 만들어진답니다.

자아 ~~

그럼 초간단 우동간장 만들기 시작해볼께요.

초간단 우동간장 레시피

멸치 한줌, 마른 표고버섯 5개, 다시마 사방 5센티 5장,


맛술 240그램, 간장 150그램, 물 90그램

가츠오부시 서너줌, 소금 한큰술, 열탕 소독한 유리병 한개



1. 밀폐용기에 멸치, 표고버섯, 다시마, 간장, 맛술, 물을 넣어 뚜껑을


덮어준 다음 하룻밤 정도 방치해주세요.

시간이 없다면 이 과정은 생략하고


곧바로 냄비에 재료를 넣어 끓여줘도 좋아요.

집에 마른 새우가 있다면 새우도 한줌 넣어주면 더 맛있고

표고버섯이 없다면 생략해도 좋아요.

2. 냄비에 1을 부어주세요.



3. 2에 분량의 가츠오부시를 넣어준 다음 강불에 올려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재내주고 약불로 줄여 5분간 끓여주세요.

3. 소금을 한큰술 넣어 저어주고 소금이 녹으면 불을 끈 다음


그대로 뚜껑을 덮어 식을 때까지 두세요.



4.우동간장이 식으면 체에 받쳐 건더기를 걸러주고

팔팔 끓는 물에 소독해 바짝 말린 유리병에 넣어주면


초간단 홈메이드 우동간장이 완성이에요.


완성된 우동간장은 냉장보관하면 되구요.

오래두고 먹을 수도 있지만 저는 소량으로 만들어


한달 안에 소비하는 편이에요.

완성된 우동 간장으로는 이렇게 보글보글 따끈한 우동도 끓여먹고요.

카레우동이나 덮밥에 소스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만들기도 간단한 초간단 홈메이드 우동장국 만들어서

쌀쌀한 가을 ~ 따끈한 우동 맛있게 끓여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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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2-10-29 수정일 :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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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후기 1

Cho S J 2017-02-06 02:37:39

맛있어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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