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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

몸에 좋은 두부 강정

두부가 쫀득거리면서도 바삭바삭 양념은 새콤달콤매콤 너무 맛있어요. 두부를 먹지 않은 아이들에게 조차도 인기만점이 될듯한 두부 강정이에요. 저희 부모님께서는 맥주 안주로도 제격이라고 좋아하시더라구요~ 아마 올 여름밤 시원한 맥주 한잔과 자주 찾게될 안주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2인분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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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자른 두부는 키친 타올 등을 이용해서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물기를 제거한 두부는 소금간을 해주고, 전분가루 옷을 입혀주세요.
전분가루가 없다하시는 분들은 밀가루 옷을 입혀주어도 되는데요. 전분가루 입혀주는게 더 바삭바삭 맛난 튀김이 되지요~
기름을 넉넉하게 두른 팬에 튀겨주면 되요. 온도계가 없으신 분들은 빵가루나 밀가루 등으로 온도 테스트 후 튀겨주세요. 온도가 너무 높으면 안은 안익고, 자칫 타지기 쉬우며 온도가 너무 낮으면, 튀김이 기름을 너무 많이 먹어버려요~ 적당한 온도에서 튀기는 튀김이 맛에도 건강에도 좋답니다.
바삭바삭 노릇노릇하게 튀겨준 두부 튀김은 키친 타올에 올려 기름기를 제거해주세요.
먹기 바로 직전 한번 더 튀겨주어 노릇함을 더해줍니다.
해바라기씨, 호박씨 등의 견과류는 기름기 없는 팬에 살짝 볶아 고소함을 더해주세요.
미리 섞어서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견과류와 함께 볶아주세요.
어느정도 볶다가 튀겨둔 두부를 넣고 휘리릭 볶아서 마무리합니다.
팁-주의사항
튀김옷(빵가루)으로 온도 알아 맞추기
- 150℃이하 : 튀김옷이 바닥에 가라앉아 좀처럼 떠오르지 않는 상태
- 저온 (150~160℃) : 튀김옷이 냄비 바닥에 가라앉았다가 천천히 떠오르는 상태
- 중온 (170~180℃) : 튀김옷이 냄비 중간까지 가라앉았다가 곧 떠오르는 상태
- 고온 (180~90) : 튀김옷이 냄비 중간까지 가라앉지 않고 표면에서 흩어져 버리는 상태

등록일 : 2010-06-04 수정일 : 20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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