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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아줌마

새콤달콤 달래 부추 무침

안녕하세요 아침에 나가는데 어찌나 춥던지 다시 집으로 들어오고 싶더라고요~ ㅋ 재래시장에서 할머님께서 추운 날 팔고 계셔 냉큼 사 가지와 새콤달콤한 맛으로 맛있게 무쳐 먹었어요^^
4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달래 1단
  • 부추 약간
    [양념]
  • 진간장 1수저
  • 고춧가루 1/2수저
  • 식초 1/2수저
  • 설탕 1/2수저
  • 참기름 약간
  • 깨소금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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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에서 할머님이 소쿠리에 담아 팔고 계셨는데 양은 마트에서 파는 묶음 정도의 양이었답니다
살짝 씻어 있긴 하지만 달래 뿌리에 껍질은 그대로 일일이 찬물에 담가 껍질을 벗기고 뿌리쪽에 흑을 잘 씻어 준비하였답니다 달래도 마늘에 속해서 그런지 손질하는 동안 매워서 눈물이 ㅠ
손질한 달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조금 잘라주고 달래만 무치려 하다 며칠 전 오이소박이를 담고 남은 부추를 조금 넣어 함께 무치기로 하여 부추도 적당히 썰어 함께 준비하였답니다
썰은 달래와 부추를 담고
진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식초 설탕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넣어 가볍게 살살 무쳐 주었습니다
숨이 죽지 않도록 살살 무친 달래 부추 무침~ 먹기 직전에 양념을 하여 바로 먹어야지만 식감과 향이 더 좋은듯합니다
매콤 달콤한 맛은 입맛에 맞게 조절하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겠죠^^ 이렇게 맛있게 무쳐 고기와 함께 먹음 좋은데ㅋ 어머님께서 동지가 가까우셔 사찰에 요즘 다니시다 보니 고기는 없었지만 무침 만으로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등록일 : 2016-12-15 수정일 :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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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집밥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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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후기 8

인형의집 2017-09-29 18:25:00

평시에 달래와오이는 같이 무쳐서 먹었는데 부추와 함께 무치는것은 새로운 맛이네요 감사드리고,요리는 창조인것같읍니다 

조우경 2017-09-29 15:09:07

부추에 양념해서 먹었는데 아주 맛있어요. 유익한 레시피 감사합니다~~^^ 

soso26 2018-01-04 19:37:42

부추는 없어서 넣지 않았지만 진짜 간단하게! 봄의 맛을 미리 만났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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