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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탕식구들

바삭바삭 부추전 만드는법

부추 한단 샀더니 양이 많아 무쳐도 먹고 비벼 먹기도 했는데 그래도 남아서 비도 내리겠다 노릇노릇 바삭바삭 부추전을 만들어 봤어요.
2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부추 500원 동전 굵기 정도
  • 당근 5cm한토막
  • 양파 1/2개
  • 청양고추 2개
  • 부침가루 1컵
  • 찬물 2/3컵
  • 카놀라유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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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들은 비슷한 길이로 채 썰어줍니다.
부침가루에 찬물을 부어 잘 섞은 후
준비한 채소를 넣고 버무려줍니다. 보이는 것과 같이 반죽 양의 농도는 약간 뻑뻑할 정도로 흐르지 않게 했어요.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줍니다.
요즘 모든 거의 음식에 당근화를 실천하고 있어서 당근은 기본이고 양파와 청양고추도 넣고 반죽은 뻑뻑하다 싶을 정도로 해서 바삭함을 살려봤어요. 전은 다 좋은데 먹고나면 소화가 잘 안되서 밀가루 양을 줄였더니 부담없고 좋더라고요. 부추가 기름에 튀겨지면서 아주 바삭함이 좋더라고요 아마 반죽이 많았다면 바삭함은 없고 축 처지는 전이 되었을거에요. 부추전이 바삭할때 간장에 콕 찍어 먹었더니 바샤샥 소리와 함께 고소한 맛이 참 좋더라고요.

등록일 : 2016-04-07 수정일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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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각설탕식구들

http://sunwly.blog.me/

요리 후기 23

naaaa 2019-05-03 20:36:48

생애 첫 부추전~ 바삭바삭해서 오빠가 좋아해요 저한테도 너무 맛있구요!!!! 간단하고 맛있는 레시피 감사해요! 

Singa02 2019-06-12 20:48:54

너무 잘먹었습니다 생각보다 쉽구 맛있어서 좋네요 ㅎㅎ 신랑이 맥주를 부르는 맛이라고 ㅋㅋㅋㅋㅋ 

애강이 2018-08-05 19:32:02

부추랑 땡초만 넣고 해봤는데 맛있네요^^남편도 맛있다고 잘 먹어서 내일 재료 제대로 사서 또 해먹기로 했답니다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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