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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봄나물요리 #취나물된장무침만들기 #된장의 구수한 맛과 취나물의 향긋한 만남

드디어 봄이 왔습니다. 마트에서는 각종 다양한 봄나물들이 나왔어요.

냉이, 달래는 물론이거니와 유채나물, 취나물, 원추리 등등

이렇게 다양한 나물들을 보는 것도 역시 봄이 주는 행복이겠지요.

그래서 봄나물을 이용해서 봄나물퍼레이드를 할까 합니다.

첫번째로는 초간단한 것부터 시작하지요.

취나물인데요. 취나물을 날것으로 먹어 보면 상당히 쓴맛이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쓴맛이 몸에는 좋다고 하잖아요.

쓴맛을 사라지게 하기 위해서는 일단 한번 데쳐 주고는

된장과 매실액으로 무쳐낸 취나물된장무침입니다.
4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취나물 329g
  • 소금 1작은술
  • 된장 1작은술
  • 다진마늘 1/2작은술
  • 썬파 1/2큰술
  • 매실액 1작은술
  • 참기름 조금
  • 통깨 1꼬집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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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손질하고 씻어낸 취나물을 뜨거운 물에 소금 조금 넣고는 데쳐내어 줍니다. 다른 참나물이나 시금치보다는 조금더 시간을 두고 데쳐내어 줍니다. 왜냐하면 취나물의 줄기대가 상당히 질기도 단단한 편이거든요. 아니면 줄기와 잎부분을 따로 썰어서는 데쳐내셔도 됩니다.
데쳐낸 취나물은 재빠르게 찬물에서 잘 헹궈 줍니다. 그리고 일단, 물기를 빼주시고요.
물기를 꽉 짜 준 취나물은 2등분 정도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여기에 대파 흰부분을 썰어서 넣어 주시고요.
다진마늘, 토장, 참기름, 매실액, 통깨를 넣어 줍니다. 단맛은 매실액이 해 주고 간은 토장이 해 줍니다. 토장이 없으시면 된장으로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조물조물 무쳐서는 밀폐용기에 담아 두시고 냉장보관하시면 됩니다. 3일이나 4일동안에는 충분히 드실 수 있어요.
봄의 햇살이 뜨겁게 내리쬐는 그날에 취나물된장무침을 만들어서 밥 위에 올려 먹으면 봄을 먹는 기분이 흠뻑 빠지게 되지요. 봄나물요리 취나물된장무침 완성입니다.

등록일 : 2019-04-15 수정일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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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요리 후기 1

워터루 2019-05-08 00:05:29

상큼하게 무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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