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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순이네

담백한 가자미 맑은탕

전라도에서는 가자미를 간재미라 불리는데 예전엔 회무침으로만 먹었었어요.

그래서 제가 담백한 맛을 살리기 위해 맑은 탕으로

끓여 봤어요.

담백하고 너무 시원해요~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가자미 1마리
  • 무우 100g
  • 팽이버섯 약간
  • 쑥갓 조금
  • 홍고추 1개
  • 소금 1t
  • 액젓 1T
    [육수]
  • 다시마 1장
  • 멸치 5~6마리
  • 마른새우 6~7마리

동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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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1L에 멸치,다시마,건새우를 넣고 육수 끓입니다.
무우는 사각 썰기 해주세요.
두부도 0.5cm 두께로 잘라 주세요.
대파는 어슷 썰어 주세요.
가자미는 4토막으로 잘라 줍니다.
육수가 끓으면 무우와 가자미를 넣고 푹 끓이다가 두부와 홍고추 팽이버섯을 넣고 더 끓입니다.
마지막으로 소금,액젓으로 간 맞춘후 대하 넣어 완성 합니다.
팁-주의사항
맑은 탕이 싫다면 청양고추와 고추가루만 더해 매운탕으로
즐길수 있어요.
또 해장국으로도 술 먹은 뒤에 아주 좋습니다.

등록일 : 2018-10-17 수정일 :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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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밥순이네

건강하게 살기위해 건강한 밥상을 만들다

요리 후기 1

미친해바라기 2018-10-25 01:20:45

완전 시원하네요! 해장용으로 딱인거같아요 

쉐프의 한마디2018-10-25 16:55:12

맛있게 드셨다니 감사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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