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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땅오포댁

남은 마른오징어 다리 활용 꽈리고추 오징어볶음 만들기

마른오징어 몸통만 쏙쏙 골라먹고 남은 오징어 다리로 꽈리고추 오징어볶음 만들어 남편 도시락 반찬 해결해요.
4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마른오징어 다리 3마리
  • 꽈리고추 1봉지
  • 진간장 3스푼
  • 마늘 1스푼
  • 매실청 1스푼
  • 참기름 약간
  • 올리브유 1스푼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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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안주로 먹다 남은 오징어 다리, 왜 가족 취향은 같아 모두 몸통만 좋아하는건지 ㅠㅠ
반찬도 없고 하여 냉동실 모아두었던 마른오징어 다리 총 출동 시켰어요.
어제밤에 물에 불려두었던 오징어다리 모습입니다.
저녁에 불려놓으면 아침에 요리하기 적당한 상태가 된답니다.
오징어 다리를 먹기 좋은 크기를 가위로 잘라주면 되구요.
꽈리고추도 가위도 반씩 잘라주면 먹기 편한 크기가 된답니다.
기름과 간장 두른 팬에 꽈리고추를 먼저 넣고 볶아주어요.

마른오징어 고추볶음 만들때 고추가 매우면, 좀 많이 볶아주면 매운맛이 많이 약해지니 참고하세요.

고추가 반쯤 익었을때 불린 마른 오징어다리를 넣어줍니다. 처음부터 불린 오징어를 넣고 볶으면 오징어가 너무 질겨지니 고추가 적당히 익었을때 넣어주세요.
고추 오징어 볶음이 예쁜 색깔로 변해 가고 있죠.
거의 다 익으면 매실청 한스푼과 참기를 휘리릭 마늘 넣고 한번 더 볶아주어요.
마지막 통깨만 뿌려주면 밥도둑 밑반찬 완성이랍니다.
팁-주의사항
물엿을 살짝 넣어주면 더 고운 색깔이 된답니다.

등록일 : 2017-10-22 수정일 :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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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얼렁뚱땅오포댁

http://blog.naver.com/shso0220 얼렁뚱땅 오포댁입니다 뭐든 대충대충이지만 호기심 많은 40대 주부랍니다

요리 후기 1

유니나(귀.싸) 2018-01-02 14:40:09

간단하고 넘 맛있어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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