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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배추들깨된장국 끓이기도 쉽고 맛은 더욱좋고!

배추들깨된장국 쉽고 맛나고~ 쌀쌀한 아침기온이 예상된다는 오늘.. 내일 수능일이라 매번 수능한파였는데 내일은 따스하다는 소식이죠. 제가 수능을 봤을때도 무지 추웠던 기억이 있는데요. 워낙 떨려서 처음먹어보던 우황첨땡땡도 먹고 덜덜 떨며 시험봤던 기억이... 그런데 시험을 치르고보니 평상시처럼 먹는것도 가볍게 먹고 가는게 좋더라구요. 평소 아침을 먹지 않았다면 가볍게~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말이어요. 오늘은 재료비가 1,000원밖에 들지 않지만 아침에 즐기기에 간편하고 간단한 배추들깨된장국 끓여볼게요.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단배추 1/2단
  • 된장 1큰술
  • 다시육수 500ml
  • 다진마늘 1/2큰술
  • 대파 1단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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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한입크기로 썰어둔다음
다시육수를 팔팔 끓여주어요. 보글보글 육수가 끓어오르면
배추를 풍덩~ 배추가 다시육수에 우러나오면서육수가 시원해지기 시작해요. 요렇게 보들보들 배추가 익어가면요~
된장을 한큰술 넣어주어요. 된장국의 간은 된장으로 하는게 맞거든요.
그래서 집집마다 된장의 간이 다르기에 처음에 된장 한큰술을 넣은후
간을 보시고 더 넣어주시면 되어요.
된장국이 끓어가면 다진마늘을 반큰술을 넣어주어요.
마늘을 넣은후에 된장국이 익어가면 파를 넣고 끄셔도 되지만 조금 더 구수하면서 건강을 UP! 시키기위해서 저는 들깨가루를 한큰술 넣어준답니다. 들깨가루는 한큰술 정도가 좋구요. 개인에 따라 조금 더 넣으셔도 좋아요~ 국양에 따라 넣어보세요.
배추도 보들보들해지고 된장과 들깨가루가 잘 어우러지면 파를 쏭쏭 썰어 넣어주어요. 파를 넣은후에는불을 끄시면 되어요.
요렇게 금방 뚝딱 완성된 배추들깨된장국!
팁-주의사항
들깨가루는 오메가3가 풍부해 혈관에도 도움을 주기에 울집 남자들에게 자주 먹이는 편이랍니다. 나물을 무칠때도 넣으면 좋지만 잘 먹지않아서 국 끓일때 자주 넣어요.^^ 넣으면 더 담백하고 고소해진답니다.

등록일 : 2016-11-25 수정일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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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피에스타

가족을 생각하며 요리하는 소소한 행복~

요리 후기 2

나지금진지해 2019-01-18 09:13:44

맛있어요 기존 배추국하고도 살짝 다른 맛 ㅎㅎㅎ 

유정탱 2017-04-18 14:55:54

진짜 맛나네요 뭔가 깊은맛이 나요^^ 

쉐프의 한마디2017-04-18 14:58:07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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