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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빈맘

한경희 광파오븐으로 머핀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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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 광파오븐 홈쉐프 HO-2000과 함께 하는 머핀만들기

안녕하세요? 한경희 광파오븐 홈쉐프로 거듭난 아빈맘입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아빈맘 요리 개코도 못하거든요..ㅋㅋ

나름 도전은 하는데..여엉~~ 솜씨가 없는건지...

나름 식당하는 엄마 딸인데...난 왜 그맛이 안나냐고ㅠㅠㅠㅠㅠㅠ

그러던 아빈맘이 한경희 광파오븐을 만나고 달라졌습니다..ㅋㅋㅋㅋㅋ

오븐하나로 어렵게만 생각했던 요리들이 뚝딱 만들어지는데..

요리가 마구 재미있어 질려고 합니다^^

자꾸 뭐 만들어보고 싶고...그래요~~ㅋㅋㅋ

주말동안 광파오븐을 쉬지 않고 돌렸습니다!!

하나씩 차근차근 보여드릴께요^^

오늘은 첫번째로 머핀을 만들어보았어요!!

  


역시나 밀가루를 체에 걸러 이스트랑 등등 넣고 반죽할 자신이 없어

머핀믹스를 구입했습니다.

요즘은 시판되는 믹스종류가 많아서 구지 안하셔도 될꺼 같아요^^

뒷면에 믹스하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달걀 2개, 물이나 우유 100ml, 버터 40ml

예전에 직화구이에 케이크 구울때 보니 우유 조금 들어가니 빵이 부드럽지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믹스방법엔 우유 50ml 써 있었는데 제가 100ml부었어요~

눈대중으로 부은거라 대충~~!!

좀 더 들어갔을 수도 있고

덜 들어갔을 수도 있어요..ㅋㅋㅋ

역시나 탁월한 선택!!

잘한거 같아요^^

머핀을 태어나서 처음 만들어보는거라 여러가지 준비해봤어요~

사과, 아몬드, 호두, 밤



한 가지라면 반죽에 같이 넣어 유산지에 부으면 되는데...

종류가 다르다보니..

반죽 조금 붓고 재료 중간중간 넣어가며

머핀유산지에 2/3 정도 채웠어요^^



위엔 마지막으로 한번 더 뿌려줬구요..

마침 딸기 사온게 있어서 색깔 예쁘라고 위에 조금 뿌려줬는데..

요건 미스였어요;;;;

익고 나니 타더라구요..ㅋㅋㅋㅋㅋ



반죽이 남아서 조그맣게 미니 머핀도 만들어봤어요~

믹스 구입하니까 250g 2개 들어있던데...

250g 하나로 큰 머핀 6개정도 나올꺼 같아요~~

집에 있던 머핀틀이 4개짜리라...요렇게..ㅎㅎ

근데 한경희 광파오븐엔 사이즈가 딱이더라구요...ㅋㅋㅋ

저희집엔 그동안 오븐이란게 없던 터라

이거 어머님이 주신건데...

ㅎㅎㅎㅎ

엄마 감사해요^^

제가 머핀을 집에서 해먹다니!!

ㅋㅋㅋㅋ



드디어...둑흔둑흔!!

아빈맘의 첫 오븐인 한경희 광파오븐을 돌리는 순간입니다^^

180도 / 25분

손잡이를 아래 ON으로 맞추면 전원작동에 불이 들어오면서

가열중 램프에도 불이 들어와요^^

한경희 광파오븐의 특징 중에 하나이죠~

카본 히터 방식으로

예열이 없이 바로 조리 가능하답니다!!!



가열 중일땐 이렇게 불이 들어오고 중간중간 가열이 꺼졌다가 다시 돌고 하더라구요~~



아빈맘이 처음 해보는 요리라 떨리기두 하구요..

한경희 광파오븐 홈쉐프를 처음 써보는거라

어떤 요리가 탄생이 될지 너무 떨리더라구요^^

한경희 광파오븐 홈쉐프야~!!

나의 머핀을 부탁해~~^^



10분정도 지나니까 미니머핀은 위에가 노릇노릇해지면서 다 익었더라구요~~



미니머핀을 먼저 꺼냈습니다^^

완전 깜찍하죠~~

미니머핀엔 재료들 골고루 섞어서 그냥 넣었는데...

섞어서 한꺼번에 넣어도 맛있는거 같아요..ㅋㅋ



중간에라도 덜익었다던가

그만 꺼도 될땐 시간을 돌릴 수있어요^^

맞춘시간이 종료가 되면

땡~ 하는 소리와 전원/가열중 불이 꺼진답니다!!



이렇게 아빈맘의 첫 머핀이 탄생했어요^^

딸기가 타서 조금 아쉬워요ㅠㅠ

머핀이 약간 비스듬하게 부풀었더라구요~

그래도 제 눈엔 예쁘기만 합니다..

ㅎㅎㅎㅎ

어찌나 뿌듯한지!!

우리 아빈양의 냉철한 입맛...평가만이 남아있죠~~ㅋㅋ



우유 100ml 넣길 잘했어요~

빵이 겉은 바삭달콤하고 속은 부드럽고..

ㅎㅎㅎㅎ

나름 100점 주고싶음..^^

우리 아빈공주님 미니머핀 쉬지도 않고 말도 안하고

폭풍흡입하셨습니다^^;;;;;

맛있어? 했더니

응! 한마디 합니다...ㅋㅋㅋㅋㅋ


큰머핀은 어른들은 괜찮은데 아빈이가 들고 먹기 불편해보이더라구요~

그래도 껍질은 우째 벗기는지 알고...ㅎㅎㅎ

야금야금 잘도 먹어주었답니다^^

우리집 빵순이 김아빈양

엄마가 자주 만들어줄께~♡

아빈이에겐 미니머핀으로 많이 만들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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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은 한경희 생활과학 캠페인에 참여하여 직접 체험하고 작성한 글입니다 》

 

등록일 : 2012-12-12 수정일 : 20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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