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로 QR 찍고
핸드폰에서
레시피 보기
어릴 때는 쓰다고 느낀 봄나물이
어른이 된 지금은 너무 맛있습니다.
이제야 쓴맛이 아닌
쌉싸래한 봄나물의 맛을 알지요.
봄나물 중에서 쓴맛의 최고봉은 머위나물이죠.
액젓 양념에 매콤한 청양고추 얇게 썰어 넣고
양념이 쏙 배어들게 팍팍 묻힌
쌉싸래한 봄나물 머위나물은 약이라고 하죠.
제철 봄나물 많이 드세요.
#봄나물 #머위나물
#머위나물무침 #머위요리
머위나물 무침
준비하기......
데친 머위나물 2 줌,
멸치 액젓 2+1/2 큰 술, 다진 마늘 1/2 큰 술,
고춧가루 1/2 큰 술, 간 깨 1+1/2 큰 술,
청양고추 1 개
장날에 여린 머위나물을 사 왔습니다.
여린 잎이 부드럽습니다.
머위나물이 싱싱해서
따로 다듬을 게 없지만
누렇게 까맣게 변한 잎은 골라내고
흐르는 물에 한번 씻어 주었습니다.
냄비에 물이 끓으면
소금 1 큰 술을 넣고 저어 줍니다.
물이 팔팔 끓으면
준비한 머위나물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팔팔 끓는 물에 푹 잠기게
거품기로 머위나물을 눌려 줍니다.
그리고 물에 잠긴 머위나물
위, 아래를 뒤집어
물에 잠기게 푹 눌려 줍니다.
그리고 데친 머위 나물을 건져 줍니다.
그리고 흐르는 찬물에 담가
충분히 식혀 줍니다.
그리고 흐르는 물에 흔들어 씻어
체에 건져 물기를 꼭 짜 줍니다.
그리고 너무 길지 않게
덤성하게 잘라 줍니다.
데치고 자른 머위나물을 한 손 가득 잡아 한 줌
요렇게 2줌이 나왔습니다.
볼에
멸치 액젓 2+1/2 큰 술,
다진 마늘 1/2 큰 술, 고춧가루 1/2 큰 술,
간 깨 1+1/2 큰 술을 넣고
고르게 섞어 줍니다.
개인적인 입맛으로
머위나물은 액젓으로 묻히는 게 맛있어요.
그리고 양념에 준비한 머위나물을 넣고
고르게 팍팍 묻혀 줍니다.
마지막에 청양고추 1개를
얇게 송송 썰어 넣고 한 번 더 묻혀 줍니다.
등록일 : 2026-03-17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개별회신을 원하시면 여기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