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한 부추를 사 온 후
대야에 부추를 담그고
두 손으로 부추의 뿌리 쪽을 한 줌씩
잡고 양손으로 비비면서 씻어 줍니다.
부추는 뿌리 부분에 지저분한게
있습니다.
비비면서 씻어 주면 깨끗하게 세척이 됩니다.
비비면서 씻은 뒤에
부추를 물에 담가 두세 번 더 씻어서
소쿠리에 담아 물기를 빼 주세요
씻은 부추는 2~3등분 잘라주세요
부추를 길게 먹는 걸 좋아하시면
2등분 정도로 자르고요
부추 길이는 취향껏 잘라주세요
큰 볼을 준비합니다.
멸치 액젓 5스푼과 매실청 2스푼
새우젓 1스푼을 넣어주세요
생강즙 1스푼과 설탕 1/2스푼
고춧가루 6스푼을 넣어줍니다.
생강즙이 없으면 생강 한톨을 다져서
넣어도 되고요 생강가루를 1/3스푼
넣어도 됩니다
생강청을 사용해도 되고요
생강청을 달기 때문에 매실청의 양을
한 스푼 줄여 주세요
입맛마다 다르지만 각자의 입맛에 맞게
양념은 가감해서 만드세요
다진 마늘 1스푼과 물 반 컵을
넣어서 양념을 섞어서 준비합니다
양념장을 만든 볼에 부추를 넣어서
버무립니다.
숟가락으로 양념을 떠서
발라주고 부추를 한 줌 더 넣어서
반복해서 발라 준 후
손으로 골고루 버무립니다
반나절 정도 실온에 두고 드세요
집밥요리
부추김치가 완성되었어요
간단하면서도 영양이 듬뿍 들어 있는
집밥반찬 부추김치는
만들기 어렵지 않아서 누구나
담글 수 있습니다.
개별회신을 원하시면 여기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