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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나갔더니 여린 겨울 초가 싱싱해 보여
어머님 댁에 보낼 나물 반찬으로
시금치나물 대신 겨울 초 무침을 했습니다.
겨울 초는 겉절이를 해 먹거나
데쳐 나물로 먹거나
된장국으로 끓여 먹거나
어떻게 먹어도 지금 제철이라 다 맛있습니다.
데친 겨울 초에 다진 마늘 살짝 추가하고
국간장, 참기름, 통깨를 갈아 넣고
양념이 쏙 배어 들게 조물조물 묻혀주면
이 또한 봄맛이라 지금 먹으면 맛있습니다.
#겨울초 #겨울초나물 #겨울초요리
#봄나물 #겨울초나물무침
겨울 초 나물 무침
겨울 초 무침
준비하기.....
데친 겨울 초 한 줌,
국간장 1 큰 술, 다진 마늘 1/2 큰 술,
참기름 1 큰 술, 간 깨 1+1/2 큰 술
여린 겨울 초를 한단 사 왔습니다.
싱싱해서 그렇게 손질할 건 없지만
간 혹 보이는 누렇게 뜬 잎은 떼어 주고.....
지저분한 뿌리 쪽은 살짝 잘라 손질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흐르는 물에 씻어 한번 씻어 주었습니다.
냄비에 물이 팔팔 끓으면
소금 1 큰 술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겨울 초 뿌리 쪽부터 넣어 줍니다.
그리고 겨울 초가 물에 푹 잠기게 눌려 주고.....
한번 뒤집어 물속에 잠기게 눌려 준 후......
데친 겨울 초를 건져 줍니다.
겨울초가 여러
시금치 데치듯 데쳐 주었습니다.
데친 겨울 초는 흐르는 찬물에 담가
충분히 식혀 줍니다.
그리고 흐르는 물에 겨울 초를 흔들어 씻어
체에 건져 줍니다.
그리고 물기를 뺀 겨울 초는
길지 않게 잘라 줍니다.
볼에
국간장 1 큰 술, 다진 마늘 1/2 큰 술,
참기름 1 큰 술, 간 깨 1+1/2 큰 술을 넣고
고르게 섞어 줍니다.
그리고 물기를 꼭 짠
데친 겨울 초 한 줌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뭉쳐진 겨울 초를 풀어 넣고
양념이 쏙 배어들게 조물조물 묻혀 줍니다.
등록일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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