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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

(육개장) 겨울이면 간절하게 생각나는 한그릇....^^

거울철이면 생각나는 얼큰한 육개장입니다.
3인분 90분 이내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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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는 양지머리 부위로 400g 을 분비해 찬 물에 2시간 가량 담가 핏물을 빼주고 중간에 찬 물을 두어 번 갈아 주시면 좋아요.
큰 냄비에 물(4리터)을 넣고 핏물을 뺀 고기를 넣고 고기 삶는 물 재료인 양파와 대파, 통 후추 등을 넣고 국물이 펄펄 끓으면 중불이나 약한 불로 줄여 1시간 이상 푹 고기가 무르게 익을 정도로 끓여줍니다. 고기를 삶을 때 무를 같이 넣어줘도 좋고요.
쇠고기 육수를 우리는 동안 끓는 물에 굵은 소금을 넣고 숙주를 넣고 살짝 데쳐 건져내고, 이어서 토란대와 고사리도 데쳐서 준비합니다. 토란대와 삶은 고사리는 마트에 삶아진 것을 그람수로 재서 구입하면 편해요.
삶은 고사리 1줌, 토란대 1줌, 숙주나물 1줌을 준비하고
나물은 볼에 한데 넣고 나물양념재료인 고춧가루 4, 국 간장 4, 참치진국 6, 고추기름 2, 다진 마늘 2, 다진 생강 0.3, 후춧가루 적당량 넣고 간이 배도록 양념을 하고 고추기름은 전 시판된거 사용했고요.참치진국도 준비하고요.
대파 3대는 길쭉하게 썰어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서 찬 물에 헹궈 준비하고
쇠고기 육수가 충분히 우려지면, 고기는 따로 건져 내고, 국물은 체에 밭쳐 맑은 육수만 따로 받아내고 다 끓인 육수의 양이 2.5리터 정도가 될 거예요.
고기는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서 준비 하고
냄비에 양념한 나물을 넣고 살짝 볶다가 미리 끓여 놓은 육수를 붓고 끓이고, 이어서 찢어 놓은 고기를 넣고 푹 끓이다가
어느 정도 끓으면 대파 데친 것을 넣고 한소끔 더 끓이고
마지막으로 맛을 보아 소금으로 나머지 간을 맞춰주면 끝. 전 마무리 간은 천일염으로 해요. 때로는 기분에 따라서 참치진국으로 간을 하기도 합니다. 입맛에 맞게 잘 간을 해주세요.
완성입니다.

등록일 : 2009-12-03 수정일 : 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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