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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대니얼

간단한 한끼로 손색없는 토스트 레시피

매일 같이 먹는 밥과 찌개, 혹은 지루한 반찬. 때로는 별식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가끔은 면 요리도 좋고, 또 서양식으로 준비해 보면 오히려 간단함에 즐거울 때도 있더라고요. 오늘은 길거리 음식의 대표주자 격인 토스트만들기 레시피로 여러분과 함께 해 볼까 합니다. 별 특별한 재료가 들어가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는 한 끼, 지금부터 만들어볼까요?
1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토스트 빵 2장
  • 양배추 100g
  • 달걀 1개
  • 소세지 1개
  • 소금 1/2t
  • 후추 1/2t
  • 체다슬라이스 치즈 1장
  • 식용유 1T
  • 케첩 1T
  • 플럼소스 1T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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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양배추는 얇게 0.2cm 정도로 채 썰고 소세지도 어슷하게 슬라이스한 다음 채 썰어 준비할게요. 여기에 달걀 1개, 그리고 소금1/2t, 후추1/2t로 약하게 밑간해서 잘 섞어주세요.
2] 사실 식빵은 버터 두른 팬에 구워야 더 맛있지만, 좀 더 간단하게 완성해 보려고 토스터에 노릇하게 구워서 준비했어요.
3] 강불에서 팬을 3분간 예열 후 중불로 낮추고 식용유를 한 큰 술 둘러 주신 다음, 준비한 양배추 달걀 믹스처를 넣어 모양을 잡아주세요. 한쪽 면당 3분 정도씩 익히고 뒤집은 다음 체다 슬라이스를 올려 불을 끄고 여열로 치즈를 녹여 준비할게요.
4] 토스트 한 식빵에 케첩과 플럼 소스를 각각 면당 바르고 부쳐낸 계란과 치즈를 함께 올려주면 먹음직하면서 간단한 한 끼로 충분한 토스트 만들기 완성입니다!
5] 저는 이렇게 반을 잘라서 준비했어요. 플럼 소스 대신에 딸기잼이나 꿀 등으로 대체해 주셔도 좋습니다.
아삭한 양배추가 씹혀서 더 좋더라고요. 계란부침에 그냥 치즈 한 장 들어간 게 다이지만, 채소도 사용하고 또 소세지도 넣어서 더욱 풍성한 맛으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맛있게 즐기세요! :)
팁-주의사항
1) 양배추가 듬뿍 들어가야 아삭하고 맛있어요.
2) 취향에 따라 식빵을 버터에 구워주셔도 좋습니다.

등록일 : 2019-09-26 수정일 :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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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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