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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윤블리네

♥[신혼밥상] 뼈 튼튼 멸치볶음

뼈 튼튼 마른반찬의 기본!

성장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반찬!!

고소하면서도 달달 바삭~아이들 취양저격★

자꾸만 땡기는 나만의 멸치볶음ㅋㅋ

초간단 꿀맛 멸치볶음 비법 대공개~
6인분 이상 15분 이내 초급
[재료]
멸치 3.5종이컵, 견과류 1종이컵, 물엿 2바퀴, 설탕 3스푼, 통깨 적당히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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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멸치 종이컵 기준 3컵 반 정도, 견과류 종이컵 1를 준비해주세요.

멸치볶음은 잔멸치일 수록 맛있어요.

달군 팬에 멸치를 탈탈 털어주고 올리브유를 빙빙빙 둘러주세요
중약불에서 멸치를 튀기 듯 3분 동안 뒤적뒤적!
땅콩 한줌 또는 한컵을 넣고 1분간 더 달달 볶아주세요.(견과류 선택재료)

멸치가 타지 않도록 멈추지 말고 살살살 뒤적뒤적.

멸치가 갈색빛이 돌면 (밥숟가락)설탕 2스푼 솔솔 뿌리고 약불에서 40~60초 내외로 볶아주세요.

멸치가 고루고루 기름을 흡수할 때 갈색빛이 돌아요.

이어서 설탕 한스푼을 더 뿌려준 후 가스불을 꺼주세요.
남은 열기로 설탕을 1분동안 녹여주세요.
그리고 다시 가스불을 켜고 또 한번 재빠르게(30초정도) 더 볶아준 뒤 가스불 off.

가스불 끈상태에서 물엿 넣기!

마무리 단계 물엿 혹은 올리고당을 2바퀴 빙빙 둘러 준 후 통깨 팍팍!
추억을 부르는 맛!
오래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마른반찬!
멸치볶음에 볶은김치, 분홍소세지 그리고 달걀후라이 쉑키쉑키 오늘메뉴 옛날 도시락 어때요?

물엿을 적게 넣으면 과자처럼 바삭하나 우수수 떨어지고 물엿을 많이 넣으면 끈적끈적 뭉침은 있으나 조금 딱딱함.

등록일 : 2019-07-18 수정일 :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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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행복한윤블리네

'행복한 윤블리네' 식탁입니다. 더 이상 삼시세끼 메뉴 고민 노~우! 특별한 밥상을 준비하는 모든 분께 보다 쉽고 맛있게 뚝딱할 수 있는 초간단 '신혼밥상'을 공개합니다.

요리 후기 1

오마쥬투샤이니 2019-08-04 20:43:17

멸치 두 국그릇으로 해봤는데요. 생각보다 양이 너무 많았어요. 게다가 맨 마지막에 물엿 넣을 때, 불 끈다음에 해야 되는지, 멸치는 멸치 크기 상관없다 이런식으로 설명해야되는데, 설명이 모자랐고요. 

쉐프의 한마디2019-08-04 21:39:38

설명이 미흡하여 혼선을 드린점 죄송합니다. 보다 더 자세한 레시피로 업로드해서 다시 찾아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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