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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언니

몇달이 지나도 아삭한 절대 짜지 않은 양파장아찌~

고기집가면 단골음식인 양파장아찌예요.

양파가 좀 많이 남아서 없애는 용도로 만들었는데

나름 이 레시피 절대로 짜지 않고 그렇다고 시기만한 것도 아니고 너무 달기만해서 느끼한 장아찌 아니란거 알려드리면서~~~ ㅎㅎ

요건 아주 간단하고 일반 음식하는것보다 훨씬 쉬우니 한번 따라해 보세요~^^
6인분 이상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양파 1kg(중간크기 5개)
  • 진간장(국간장일경우 200g) 300g
  • 설탕 400g
  • 식초 360g
  • 할라피뇨(생략가능) 취향껏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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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는 깨끗히 씻어서 깍뚝썰기로 잘라주세요.
물400g, 간장 300g, 설탕 400g, 식초360g을 한데넣고 끓여주세요. (비율 1:0.75:1:0.9)

제가 정말 수도 없이 해봤던 방식인데 이게 양파 버섯장아찌에는 이 비율이 가장 맛있어요. 그리고 조선간장 또는 국간장 이용시에는 0.5의 비율로 넣어주세요.

분량의 간장이 팔팔 끓으면 불을 끄자마자 양파에 부어주세요.

장아찌는 무조건 한번끓여 뜨거울때 부어야 야채의 아삭함이 오래 지속된답니다.

열탕소독한 유리병이 있다면 정말 좋겠으나 저는 가볍게 생략하고 김치통에 만들었네요.ㅎㅎ
둥둥 뜨는 양파는 접시등을 올려 좀 눌러주시고 뜨거울때 부었기 때문에 그냥 열어두면 간장이 많이 날라가요. 한김 날라가면 바로 뚜껑을 덮어주세요.
간장이 식고 2~3시간만 지나면 양파장아찌 완성입니다.

냉장고에 두지않아도 무르거나 상하지 않아요~^^

팁-주의사항
양파와 같이 할라피뇨를 넣어주면 정말 매콤하고 아삭한 양파짱아찌를 만들수 있어요.
고추를 이용하지 않고 할라피뇨를 추천하는 이유는 고추는 양파장아찌보다 간장을 더 넣어야 고추에도 맛이 베이기 때문에 양파에 매운맛을 빨리 베이게 하려면 슬라이스된 할라피뇨가 훨씬 맛나니 이용해 보세요.^^

등록일 : 2019-01-28 수정일 :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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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쉬운언니

동네언니처럼 편안한 요리하는여자 쉬운언니입니다^^ 내가만든음식을 남들이 맛있게 먹어주면 그게 어찌나 행복한지~ 우리 같이 행복한음식 만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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