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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겨울제철요리 #홈파티요리 #꼬막부추전만들기 #NO밀가루 #달걀만으로 부쳐낸 꼬막부추전

요즘 한창 제철인 꼬막을 가지고 꼬막부추전을 만들었습니다.

대신 밀가루를 넣지 않고 오로지 달걀만 넣고 부쳐낸 꼬막부추전이지요.

꼬막을 삶아내고는 살만 가지고 부추 넣고 달걀 넣고 소금간 해 주고는 바로바로 그자리에서 부쳐 먹는

영양만점인 꼬막부추전인데요. 이걸 크리스마스홈파티에 에피타이저로 내 놓아도 손색이 없겠죠~~ 주당들의 술안주로도 좋겠고요.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꼬막 500g
  • 부추 1줌
  • 달걀 1개
  • 소금 1꼬집
  • 참기름 1작은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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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은 삶아서 껍질을 까 주고는 속살만 준비합니다.
꼬막살에 부추를 4cm정도로 썰어서는 넣어 주세요.
간은 소금간으로 해 줍니다. 엄청 간단하지요. 꼬막만 삶은 후에 후다닥 바로바로 부쳐내시면 됩니다.
여기에는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아요. 오로지 달걀과 참기름이 들어갑니다. 달걀을 잘 풀어서 재료들이 섞이도록 치대어 줍니다. 끈기가 생기도록요`~ 이렇게 밀가루없이 달걀만으로 부치면 담백하고 고소하면서 쫄깃한 식감이 확실히 더더 느껴지지요~~ 소화도 잘 되고요.
달궈진 팬은 약불로 바꿔주시고는 기름 두르고 한국자씩 퍼서는 부쳐 줍니다. 꼬막살과 부추가 골고루 들어가도록 부쳐 주세요. 약불에서 은은하게 부쳐내고는 뒤집어서 다시 부쳐 주시면 끝이지요. 부침개는 바로바로 먹어야 제맛이예요.
꼬막부추전이 노릇노릇하게 다 부쳐졌습니다. 잠시 기름을 빼 주시고요. 달걀의 노란색, 부추의 초록색, 그리고 꼬막살까지 색이 예쁘네요.
완성접시에 가지런히 담아 주시면 밀가루없이 부쳐낸 겨울제철요리 꼬막부추전 완성입니다.

등록일 : 2018-12-10 수정일 :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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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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