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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엄마

잣죽보다 고소하다는 땅콩죽입니다.

텃밭에 수확한 생땅콩으로 땅콩죽을 끓였습니다. 고소함이 잣죽보다 맛나다는 친정언니의 말을 듣고 끓였는데 맛있어요~~ 어린아이들 이유식으로 어르신들 식사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에겐 간식이네요~~
6인분 이상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생땅콩 1+1/2컵
  • 현미찹쌀 1컵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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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서 수확한 땅콩의 껍질을 먼저 벗겨 준 후.....
속껍질도 벗겨 주었습니다.
현미찹쌀 1컵을 미리 하룻밤을 불린 후 체에 건져 물기를 빼 주었습니다.
믹서에 불린 현미찹쌀을 붓고 속껍질까지 벗긴 생땅콩 1+1/2컵 을 넣고....
물 1컵을 붓고 갈아 줍니다.
그리고 갈은 현미찹쌀과 생땅콩을 냄비에 붓고.....
믹서용기에 물 1컵을 부어 용기에 묻은 여분의 갈은 찹쌀과 땅콩을 씻어 냄비에 부어 줍니다.
그리고 냄비에 물 3컵을 추가해 바닥이 눌지않게 저어 주면서 천천히끓여 줍니다. 물이 총 5컵이 들어 갔습니다. 물은 취향껏 조절해 죽의 농도를 조절해 주세요.
계속 저어주면서 끓이다 죽이 끓기 시작하면 소금 1작은술로 간을 살짝 해 줍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골고루 저어주면서 끓여 줍니다. 생 땅콩이라 덜 끓으면 비린맛이 있으니 충분히 끓여 주어야 땅콩의 고소함이 올라 옵니다.

등록일 : 2018-11-07 수정일 :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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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배고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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