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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라빠

브로콜리미음 만들기(초기이유식)

분유만 타 먹일 때가 몹시 편했을 때였네요..

초기이유식으로 쌀미음부터 시작, 애호박미음 등 재료 하나씩만 넣어서 이것저것 맛보여 줍니다.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브로콜리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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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브로콜리와 쌀로 심플합니다.
국내산 브로콜리라 믿음이 갑니다.
브로콜리미음은 생후 5개월 정도 후부터 먹을 수 있어요.
쌀가루를 써도 되는데 저는 불린 쌀을 썼습니다.
브로콜리는 기둥은 잘라버리고, 위 머리부분만 몇 개 떼어씁니다.
브로콜리는 비타민 c가 풍부합니다. 브로콜리 100g 기준으로 레몬의 2배라고 해요. 그 외 인과 칼륨도 풍부해 성장기에 좋다고 하니 이유식의 필수재료로 pick!
끓는물에 브로콜리는 5분 정도 삶아주세요.
삶은 브로콜리와 불린 쌀은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브로콜리와 쌀이 섞이니 색이 이쁘네요.
이게 참 무슨 맛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열심히 갈아주세요
곱게 간 브로콜리와 쌀은 냄비로 옮겨 푹 끓여줍니다.
만든 미음은 유리병에 담아 보관, 아기에게 줍니다. (사진을 보니 좀 더 갈아줬어야 하나 싶기도...)
향이 좀 있어서 그런가 처음엔 거부하더니.. 또 먹기 시작하니 다 먹긴 하는 브로콜리 미음입미다.

등록일 : 2018-11-04 수정일 : 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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