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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동김반장

비오는날 늙은호박부침

새벽부터 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네요.

이런날은 뭐니뭐니해도 부침개에 막걸리 한잔이 생각나죠.

애호박의 풋풋한 맛이 아니라 늙은호박의 연륜이 묻어나는 달달하면서도 담백한 늙은호박지짐입니다.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늙은호박 350g
  • 표고버섯 3개
  • 양파 1개
  • 부침가루 1컵
  • 집간장 1수저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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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호박은 껍질을 벗겨 둡니다.
호박한통으로 호박국, 호박지짐이, 호박죽 끓여 먹으니 딱 좋더라구요.
호박, 표고버섯은 곱게 채썰어 줍니다.
양파, 밀가루1컵,집간장,물을 넣어 데직하게 반죽을 해 줍니다.
밀가루가 많지 안고 호박이 서러 엉겨붙을 정도로만 해주세요.
카놀라유 두르고 노릇하게 지져 주시면 됩니다.
팁-주의사항
밀가루는 호박이 엉겨붙을 정도로만 해주시면 늙은호박 고유의 단맛을 느끼기에 더 좋아요.
집간장으로 살짝 간을 해주시면 따로 간장을 찍어드시지 안아도 되요.

등록일 : 2018-03-15 수정일 :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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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어부동김반장

시각장애인 엄마와 함께하는 시골밥상이야기.

요리 후기 1

Twins 2018-03-21 21:30:47

3월에 눈도 봤겠다. 부침 생각나서 해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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